뉴스통
- 방송정보매주 월~금 | 뉴스시사
- 출연신지은(진행), 김승진, 강경화, 김보경, 이광백, 최요한, 김민수, 김지영, 하태성
- 연출김정은(CP), 김지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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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5일 금요일 [뉴스통]
작성날짜
2026-06-05 16:29
안녕하십니까, 신지은입니다.
세계 최대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수장, 젠슨 황 CEO가 5일 오후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젠슨 황이 공항에서 제일 먼저 향한 곳은 회의실도, 호텔도 아니었습니다. 홍대 근처, PC방이었습니다.
그가 만나러 간 사람은 '페이커' 이상혁. 1999년생, 스물일곱 살의 전문 게임선수입니다.
그는 인터네트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 대회, 롤드컵을 네 번 들어올렸습니다.
같은 종목에서 네 번 세계 챔피언이 된 선수는 지구상에 이상혁밖에 없습니다.
전 세계 수억 명의 게이머들이 그를 '게임의 신'이라고 부르는 이유입니다.
젠슨 황은 지난해 방한 때 무대에 올라 이 이름을 직접 외쳤습니다.
"페이커!" 그러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PC 게임과 PC방, e스포츠가 없었다면 지금의 엔비디아도 없었을 것"이라고.
페이커는 배경도, 빽도 없었습니다. 그냥 게임이 좋았던 평범한 청년이었습니다.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할 수 있었던 자유, 그리고 그 자유를 실력으로 바꿔낸 노력.
그게 페이커를 만들었습니다.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땅에서 태어났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어쩌면 지금 이 순간에도, 휴전선 너머 어딘가에 제2, 제3의 페이커가 숨어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다양한 북한 관련 소식들과 함께 세계의 창을 통해 세계 소식 깊이있게 살펴봅니다. 생활 뉴스들도 전해드리겠습니다.
6월 5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세계 최대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수장, 젠슨 황 CEO가 5일 오후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젠슨 황이 공항에서 제일 먼저 향한 곳은 회의실도, 호텔도 아니었습니다. 홍대 근처, PC방이었습니다.
그가 만나러 간 사람은 '페이커' 이상혁. 1999년생, 스물일곱 살의 전문 게임선수입니다.
그는 인터네트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 대회, 롤드컵을 네 번 들어올렸습니다.
같은 종목에서 네 번 세계 챔피언이 된 선수는 지구상에 이상혁밖에 없습니다.
전 세계 수억 명의 게이머들이 그를 '게임의 신'이라고 부르는 이유입니다.
젠슨 황은 지난해 방한 때 무대에 올라 이 이름을 직접 외쳤습니다.
"페이커!" 그러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PC 게임과 PC방, e스포츠가 없었다면 지금의 엔비디아도 없었을 것"이라고.
페이커는 배경도, 빽도 없었습니다. 그냥 게임이 좋았던 평범한 청년이었습니다.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할 수 있었던 자유, 그리고 그 자유를 실력으로 바꿔낸 노력.
그게 페이커를 만들었습니다.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땅에서 태어났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어쩌면 지금 이 순간에도, 휴전선 너머 어딘가에 제2, 제3의 페이커가 숨어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다양한 북한 관련 소식들과 함께 세계의 창을 통해 세계 소식 깊이있게 살펴봅니다. 생활 뉴스들도 전해드리겠습니다.
6월 5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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