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누군가 널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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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2(월) 언제나 너의 곁에 | 어디선가 누군가 널 위해
어디선가 누군가 널 위해
작성날짜
2025-06-02 16:57
언제나 너의 곁에, 신아름입니다
사랑하지만 미워하고
고맙지만 섭섭하고...
이런 상반된 감정, 느껴보신 적 있으실 거에요.
이런 감정을 양가감정, 그러니까 어떤 대상에게
대립되는 두 감정을 동시에 느끼는 걸 말하는데요
가족에게든 친구에게든 살다보면 흔히 겪기도 하지만
이런 감정이 오래되면 일상생활이 힘들어지기도 합니다.
이럴때는요~ 일단 자신의 감정을 잘 인식하고
받아들이는게 필요하다고 해요
그리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과 대화를 하는 것도 좋구요
복잡한 상황을 조금 작은 단계로 쪼개서 바라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런 저런 일들에, 감정에 지치기 쉬운 월요일이었습니다.
여러분의 탓이 아니에요~
오늘의 일은 오늘에 맡기고 잠시 휴식을 가져보시죠.
내일엔 또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니까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매일 밤 여러분과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시작합니다.
**
♬ 음악1 : 잔나비 - 사랑의 이름으로! (feat. 카리나 of 에스파)
♬ 음악2 : 린 -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 음악3 : 장민호 - 남자는 말합니다
사랑하지만 미워하고
고맙지만 섭섭하고...
이런 상반된 감정, 느껴보신 적 있으실 거에요.
이런 감정을 양가감정, 그러니까 어떤 대상에게
대립되는 두 감정을 동시에 느끼는 걸 말하는데요
가족에게든 친구에게든 살다보면 흔히 겪기도 하지만
이런 감정이 오래되면 일상생활이 힘들어지기도 합니다.
이럴때는요~ 일단 자신의 감정을 잘 인식하고
받아들이는게 필요하다고 해요
그리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과 대화를 하는 것도 좋구요
복잡한 상황을 조금 작은 단계로 쪼개서 바라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런 저런 일들에, 감정에 지치기 쉬운 월요일이었습니다.
여러분의 탓이 아니에요~
오늘의 일은 오늘에 맡기고 잠시 휴식을 가져보시죠.
내일엔 또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니까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매일 밤 여러분과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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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1 : 잔나비 - 사랑의 이름으로! (feat. 카리나 of 에스파)
♬ 음악2 : 린 -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 음악3 : 장민호 - 남자는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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