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치료사로 일하는 <문자랑>

캠페인 (희망을 전합니다)
작성자
국민통일방송
작성날짜
2018-08-06 13:50

안녕하세요. 저는 남한에서 음악치료사로 일하고 있는 문자랑입니다.

음악치료는 신체와 심리 정서적 건강을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음악을 체계적으로 사용하는 과정입니다.
저는 남북한 주민들과 함께, 희망의 노래를 만들고 싶습니다.
통일이 되어, 하루 빨리 이 희망의 노래를 만들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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