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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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평양 시당도 못가본 제가 서울 시청에서 일하게 됐어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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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내 능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에, 스물일곱에 대학에 들어갔어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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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문구점에서 찾은 첫 일자리, 그때 쏟았던 눈물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어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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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남북의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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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국경 넘어 인민, 경계를 부수는 사람들' 이라는 전시회를 열었어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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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총칼보다 무서운 건 바로 문화... 북한을 바꾸기 위해 화가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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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집안 곳곳 꽁꽁 숨겨둔 돈들...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었죠.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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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라디오에 우연히 들린 전화번호 하나 때문에 남한에 오게 됐어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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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북한 주민들이 알고 싶어하는 것을 대신해서 알려주는 제작자가 될 거에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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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자본주의 약육강식이라던 한국 사회, 제가 와보니 그렇지 않더라고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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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남한에 와서 든 가장 큰 고민은 무슨 일을 할지였어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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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저는 남한 생활 2년차 새내기에요. 아직은 어색한 것이 많죠.탈북민이 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