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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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북한에도 한국과 같은 선진적인 사법제도가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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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억울한 일을 당했던 두 오빠를 떠올리며 법무사가 되겠단 결심을 했어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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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늦깎이 나이, 그 어렵다는 법무사 시험에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게 된 이유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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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일상에서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주는 생활 법률가! 법무사.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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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한국에 와서 하나씩 이루어지고 있는 제 꿈, 늘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어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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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가극 뮤지컬을 전공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어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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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나의 최종학력이 유치원 졸업? 한국에 오니 앞이 정말 캄캄했어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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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12년 만에 돌아가신줄 알았던 아버지와의 재회, 원망과 용서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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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제가 트롯 음악 경연대회에서 '아버지의 강'을 부른 이유는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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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북한에서 온 분들이 잘 정착하고 자신의 꿈을 이룰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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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북한 사람이었다는 이유만으로 끊긴 일자리, 상심했지만 일어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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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언제면 내가 입고 싶은 대로 입을 수 있을까?" 한국으로 가야겠다는 결심이 됐어요.탈북민이 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