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
- 방송정보매주 월~금 | 뉴스시사
- 출연신지은(진행), 김승진, 강경화, 김보경, 이광백, 최요한, 김민수, 김지영, 하태성
- 연출김정은(CP), 김지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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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뉴스통]
뉴스통
작성날짜
2026-10-20 16:31
안녕하십니까, 신지은입니다.
이웃끼리 담장 때문에 다투면 어떻게 할까요?
제일 먼저 경계를 측량하고, 양쪽이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한쪽이 나오지 않으면 서로 생각하는 경계가 달라 다툼은 끝나지 않겠죠.
군사분계선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국방부는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넘는 일이 반복돼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에 군사분계선의 정확한 위치를 함께 확인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런데 김여정 부장은 타격수단을 더 배치하고 확성기 방송 재개를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정작 경계를 함께 확인하자는 제안에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측량하자는데 담장 앞에서 확성기부터 만지작거리는 격입니다.
경계가 불분명하다면 함께 확인하면 될 일입니다.
그런데 북한은 문제를 해결할 기회가 생겼는데도 군사적 위협부터 꺼내 든 거죠.
충돌을 막을 방법을 제쳐두고 긴장부터 높이는 태도, 과연 누구의 안전을 위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도 북한 뉴스와 함께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를 날카롭게 분석해보는 시시각각 한반도 순서 준비돼 있고요, 생활뉴스까지 전해드립니다.
10월 20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이웃끼리 담장 때문에 다투면 어떻게 할까요?
제일 먼저 경계를 측량하고, 양쪽이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한쪽이 나오지 않으면 서로 생각하는 경계가 달라 다툼은 끝나지 않겠죠.
군사분계선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국방부는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넘는 일이 반복돼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에 군사분계선의 정확한 위치를 함께 확인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런데 김여정 부장은 타격수단을 더 배치하고 확성기 방송 재개를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정작 경계를 함께 확인하자는 제안에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측량하자는데 담장 앞에서 확성기부터 만지작거리는 격입니다.
경계가 불분명하다면 함께 확인하면 될 일입니다.
그런데 북한은 문제를 해결할 기회가 생겼는데도 군사적 위협부터 꺼내 든 거죠.
충돌을 막을 방법을 제쳐두고 긴장부터 높이는 태도, 과연 누구의 안전을 위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도 북한 뉴스와 함께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를 날카롭게 분석해보는 시시각각 한반도 순서 준비돼 있고요, 생활뉴스까지 전해드립니다.
10월 20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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