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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서 열린 '2026 국민통일축제' 현장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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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짜
2026-09-08 17:43
진행: 뉴스 체크 오늘은 지난 9월 2일부터 5일까지 한국의 수도 서울에서 열린 ‘2026 국민통일축제’ 현장을 취재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김민수 기자의 목소리로 한국 국민들이 갖고 있는 북한과 통일에 대한 생각을 알아봅니다.
9월 4일 금요일 오후 5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중심, 광화문 광장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광장 곳곳에서 맑은 가을 날씨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한 무대에서 저녁 공연을 앞두고 기타를 조율하고 있습니다.
기타를 치는 사람은 2016년 한국에 입국한 탈북민 이지안씨.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이 주최한 ‘2026 국민통일축제’에서 남북 음악인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지안씨의 어머니도 625 전쟁 때 언니들과 헤어진 이산가족입니다.
그가 연주할 아리랑은 과거와 현재, 단절된 남과 북을 잇는 것 같습니다.
북한 정권이 헌법과 당규약에서도 민족과 통일을 지워버렸지만 한국 동포들은 북한 동포들과 함께할 통일에 대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썸네일 이미지=통일과 미래 기사 갈무리>
김민수 기자의 목소리로 한국 국민들이 갖고 있는 북한과 통일에 대한 생각을 알아봅니다.
9월 4일 금요일 오후 5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중심, 광화문 광장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광장 곳곳에서 맑은 가을 날씨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한 무대에서 저녁 공연을 앞두고 기타를 조율하고 있습니다.
기타를 치는 사람은 2016년 한국에 입국한 탈북민 이지안씨.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이 주최한 ‘2026 국민통일축제’에서 남북 음악인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지안씨의 어머니도 625 전쟁 때 언니들과 헤어진 이산가족입니다.
그가 연주할 아리랑은 과거와 현재, 단절된 남과 북을 잇는 것 같습니다.
(중략)
북한 정권이 헌법과 당규약에서도 민족과 통일을 지워버렸지만 한국 동포들은 북한 동포들과 함께할 통일에 대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썸네일 이미지=통일과 미래 기사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