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광수, 위영금, 이소원, 전주옥, 김승진,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오세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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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6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6-08-26 16:56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우리 밥상에 어느새 가을이 올라앉았습니다~
8월 초에 꽃게 금어기가 풀리고
꽃게잡이 어선들이 일제히 조업 활동에 나선 덕분인데요,
봄에는 알이 꽉 찬 암꽃게가 제철이라면
가을에는 살이 차오르고 단맛이 나는 수꽃게가 제철입니다.
꽃게 하나로 입이 즐거운 요리들이 참 많지요.
짭조름한 밥도둑 간장 게장이나
빨간 자태가 먹음직스러운 꽃게찜으로 쪄서 먹어도 좋구요.
매콤하게 무쳐 먹는 꽃게무침이나
시원하고 칼칼하게 끓여 먹는 꽃게탕도 너무 맛있지요.
이렇게 꽃게 하나로 행복한 가을 밥상의 막이 올랐습니다~
인생의 행복이 달리 있겠습니까.
제철 음식을 맛나게 먹는 즐거움도 큰 행복인데요,
올가을 북한 주민 여러분의 밥상에도
제철 음식 꽃게 하나가 여러분의 근심을 다 날려줬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선선한 가을 바람 따라 알이 꽉 찬 꽃게를
맛보러 떠난 서해 바다에서 들으면 좋을 것 같은 노래로 골라봤습니다.
3인조 혼성 가수단 싹쓰리가 부릅니다. ‘다시 여기 바닷가’
*오늘의 프로그램
1. 잘살아 가요
2. 마음한쪽, 자유한쪽
우리 밥상에 어느새 가을이 올라앉았습니다~
8월 초에 꽃게 금어기가 풀리고
꽃게잡이 어선들이 일제히 조업 활동에 나선 덕분인데요,
봄에는 알이 꽉 찬 암꽃게가 제철이라면
가을에는 살이 차오르고 단맛이 나는 수꽃게가 제철입니다.
꽃게 하나로 입이 즐거운 요리들이 참 많지요.
짭조름한 밥도둑 간장 게장이나
빨간 자태가 먹음직스러운 꽃게찜으로 쪄서 먹어도 좋구요.
매콤하게 무쳐 먹는 꽃게무침이나
시원하고 칼칼하게 끓여 먹는 꽃게탕도 너무 맛있지요.
이렇게 꽃게 하나로 행복한 가을 밥상의 막이 올랐습니다~
인생의 행복이 달리 있겠습니까.
제철 음식을 맛나게 먹는 즐거움도 큰 행복인데요,
올가을 북한 주민 여러분의 밥상에도
제철 음식 꽃게 하나가 여러분의 근심을 다 날려줬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선선한 가을 바람 따라 알이 꽉 찬 꽃게를
맛보러 떠난 서해 바다에서 들으면 좋을 것 같은 노래로 골라봤습니다.
3인조 혼성 가수단 싹쓰리가 부릅니다. ‘다시 여기 바닷가’
*오늘의 프로그램
1. 잘살아 가요
2. 마음한쪽, 자유한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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