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광수, 위영금, 이소원, 전주옥, 김승진,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오세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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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7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6-08-17 16:52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거대한 함정을 호령하는 여성 함장의 모습! 생각만 해도 멋지지 않나요~
예전엔 꿈꿀 수도 없던 일이었는데요,
최근 대한민국 해군 역사상 처음으로 함장 중 가장 높은 계급인
대령급 대형 함정의 함장에 여성 군인이 탄생했습니다.
그 영광의 주인공은 배선영 대령인데요,
배 대령은 1만 4500톤급 대형수송함인 ‘독도함’을 이끌게 됐는데요,
최대 7백 명의 병력으로 상륙작전을 펼칠 수 있는 막중한 자립니다.
해군사관학교가 처음으로 여자 생도를 선발한 지난 1999년,
배 대령은 해군사관생도로 입학해서 2003년에 임관한 이후, 지금껏
바다 위에서 임무를 수행하다가 이렇게 여성 최초의 함장이 됐습니다.
현재 해군에는 2천 800여 명의 여군 장교와 부사관이 복무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바다를 호령하는 여군의 전성시대까지 기대해 봅니다~
‘여자가 배에 오르면 부정 탄다’, 북한엔 아직 이런 미신이 있다던데요,
미신을 타파하자는 사회주의 북한에서 배에 오르고 싶은 여성들의 꿈에 차별은 없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씨야, 다비치, 티아라가 함께 부른 노랩니다.
여성들의 당당함을 노래하는 곡이죠? ‘원더우먼’!
*오늘의 프로그램
1. 탈북민이 본 세상 - 영어를 사랑하는 이정철 (1)
2. 살며 생각하며
거대한 함정을 호령하는 여성 함장의 모습! 생각만 해도 멋지지 않나요~
예전엔 꿈꿀 수도 없던 일이었는데요,
최근 대한민국 해군 역사상 처음으로 함장 중 가장 높은 계급인
대령급 대형 함정의 함장에 여성 군인이 탄생했습니다.
그 영광의 주인공은 배선영 대령인데요,
배 대령은 1만 4500톤급 대형수송함인 ‘독도함’을 이끌게 됐는데요,
최대 7백 명의 병력으로 상륙작전을 펼칠 수 있는 막중한 자립니다.
해군사관학교가 처음으로 여자 생도를 선발한 지난 1999년,
배 대령은 해군사관생도로 입학해서 2003년에 임관한 이후, 지금껏
바다 위에서 임무를 수행하다가 이렇게 여성 최초의 함장이 됐습니다.
현재 해군에는 2천 800여 명의 여군 장교와 부사관이 복무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바다를 호령하는 여군의 전성시대까지 기대해 봅니다~
‘여자가 배에 오르면 부정 탄다’, 북한엔 아직 이런 미신이 있다던데요,
미신을 타파하자는 사회주의 북한에서 배에 오르고 싶은 여성들의 꿈에 차별은 없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씨야, 다비치, 티아라가 함께 부른 노랩니다.
여성들의 당당함을 노래하는 곡이죠? ‘원더우먼’!
*오늘의 프로그램
1. 탈북민이 본 세상 - 영어를 사랑하는 이정철 (1)
2. 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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