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광수, 위영금, 이소원, 전주옥, 김승진,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오세욱(작가)
공식 SNS
2026년 7월 27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6-07-27 17:36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여름을 대표하는 별미 간식! 하면~ 달고 찰진 옥수수가 당연히 일등입니다~
또 대한민국에서 옥수수! 하면 충청북도 괴산군의 ‘대학찰옥수수’가 아주 유명한데요,
제철을 맞은 대학찰옥수수의 올해 작황이 아주 좋다고 하네요.
덕분에 농가소득도 늘어서 농민들이 함박웃음을 짓고 있구요~
괴산군의 대학찰옥수수 재배면적은 1200헥타아르, 그러니까 약 1230정보
면적에서 1만 천 5백여 톤이 넘는 옥수수를 생산했는데요,
농가소득이 무려 3백83억 원, 약 2천6백만 달러에 이른다고 합니다.
괴산의 대학찰옥수수는 지난 1991년, 지금은 돌아가신 최봉호 충남대학교
교수가 12년간의 긴 연구 끝에 개발한 품종인데요, 탱글탱글 알이 꽉 찬
알맹이와 쫀득한 식감이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농사도 양보다 맛이 더 중요한 시대 같지요~
북한에선 옥수수, 강냉이가 별미가 아니라 당장 먹어야 할 식량이지요.
옥수수라도 부족함 없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으면 좋겠구요,
또 언젠가는 괴산의 그 맛있다는 대학찰옥수수를 함께 맛볼 수 있는
하나 된 여름날을 고대해 봅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10센치의 노랩니다. ‘일말의 가능성’
*오늘의 프로그램
1. 탈북민이 본 세상 - 영화감독 겸 배우 정하늘 (2)
2. 살며 생각하며
여름을 대표하는 별미 간식! 하면~ 달고 찰진 옥수수가 당연히 일등입니다~
또 대한민국에서 옥수수! 하면 충청북도 괴산군의 ‘대학찰옥수수’가 아주 유명한데요,
제철을 맞은 대학찰옥수수의 올해 작황이 아주 좋다고 하네요.
덕분에 농가소득도 늘어서 농민들이 함박웃음을 짓고 있구요~
괴산군의 대학찰옥수수 재배면적은 1200헥타아르, 그러니까 약 1230정보
면적에서 1만 천 5백여 톤이 넘는 옥수수를 생산했는데요,
농가소득이 무려 3백83억 원, 약 2천6백만 달러에 이른다고 합니다.
괴산의 대학찰옥수수는 지난 1991년, 지금은 돌아가신 최봉호 충남대학교
교수가 12년간의 긴 연구 끝에 개발한 품종인데요, 탱글탱글 알이 꽉 찬
알맹이와 쫀득한 식감이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농사도 양보다 맛이 더 중요한 시대 같지요~
북한에선 옥수수, 강냉이가 별미가 아니라 당장 먹어야 할 식량이지요.
옥수수라도 부족함 없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으면 좋겠구요,
또 언젠가는 괴산의 그 맛있다는 대학찰옥수수를 함께 맛볼 수 있는
하나 된 여름날을 고대해 봅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10센치의 노랩니다. ‘일말의 가능성’
*오늘의 프로그램
1. 탈북민이 본 세상 - 영화감독 겸 배우 정하늘 (2)
2. 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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