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달러! 가난의 끝, 번영의 시작
- 방송정보매주 금요일 | 기획특집
- 출연김형기(진행), 박주희, 동용승, 유혜림, 전가림, 김철민
- 연출하태성(PD), 오세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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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 과감한 혁신 거침없는 투자, 아프리카의 기적 르완다!
작성날짜
2026-07-03 22:54
국민통일방송 기획특집
[3000달러! 가난의 끝, 번영의 시작]
제2부 <과감한 혁신 거침없는 투자, 아프리카의 기적 르완다!>
바다도 없는 내륙 국가이자 함경남도보다 작은 면적을 가진 나라, 아프리카 르완다.
벨지끄의 지배를 받아오다 1962년에야 독립한 신생 독립국은
1994년 종족 간의 대립으로 단 100일 만에
인구의 15%를 잃는 참혹한 집단학살을 겪게 됩니다.
그 결과, 1인당 국민소득이 310달러에 머물며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가운데 하나가 됐고
사람들은 이 나라를 ‘실패한 국가’ 라고 불렀죠.
그런데 그런 르완다가 달라졌습니다.
21세기 들어 연평균 7%가 넘는 경제 성장을 이어갔고
빈곤율 역시 꾸준히 낮아졌습니다.
전기 보급률은 한자릿 수에서 약 70%를 넘는 수준까지 높아졌죠.
무인기가 의약품을 실어 나르고
단 6시간 만에 인터네트로 회사를 만들 수 있는 나라.
도대체 무엇이 르완다를 바꿔 놓았을까요?
지금부터 르완다가 나아간 성장의 길을 찾아가 보려 합니다.
국민통일방송 기획특집, [3,000달러! 가난의 끝, 번영의 시작]
제2부 : 과감한 혁신 거침없는 투자, 아프리카의 기적 르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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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시간, 저희는 국민소득 3천 달러라는 기준이 왜 중요한지, 함께 짚어봤습니다.
오늘 2부에서는 시선을 아프리카로 옮겨보겠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실 두 분을 소개합니다.
서울대 한국정치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르완다를 비롯한 아프리카
지역을 직접 발로 뛰며 연구하셨고, 세이브더칠드런 르완다 파견
경험도 갖고 계신 유혜림 박사님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양강도 혜산 출신으로 북한에서 40년을 살다, 한국에 오셨고,
현재 북한 전문 기자로 활동 중이신 박주희 기자님과 지난 시간에 이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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