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광수, 위영금, 이소원, 전주옥, 김승진,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오세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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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6-07-01 16:21
작열하는 태양과 맞서 싸우는 7월에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찌는 듯한 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리는 데는 물놀이가 최고죠~
서울에서도 한강을 따라 설치된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 여섯 곳이 활짝 문을 열었습니다.
한강 수영장은 멀리 해변으로 떠나지 않아도 도심 한가운데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여름철 피서 명소인데요,
작년에는 무려 55만 이상이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무엇보다 이렇게 많은 시민이 한강 수영장을 찾는 이유는요,
저렴한 이용료뿐만 아니라 화려한 서울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야간 개장 덕분인데요, 밤 10시까지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이 여름밤에 한강의 운치까지 즐기는
한강의 축제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북한도 뜨거운 불볕더위에 지치고 힘들기는 마찬가지일 텐데요,
가까운 강이나 계곡에서라도 더위를 식히며
북한 주민 여러분 모두 무탈하고 건강하게 이 여름을 잘 나시기를 빌어봅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유재석, 이효리, 비가 뭉쳐 결성한 혼성 댄스 그룹
‘싹쓰리’의 노랩니다. ‘다시 여기 바닷가’
*오늘의 프로그램
1. 잘살아 가요
2. 마음한쪽, 자유한쪽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찌는 듯한 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리는 데는 물놀이가 최고죠~
서울에서도 한강을 따라 설치된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 여섯 곳이 활짝 문을 열었습니다.
한강 수영장은 멀리 해변으로 떠나지 않아도 도심 한가운데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여름철 피서 명소인데요,
작년에는 무려 55만 이상이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무엇보다 이렇게 많은 시민이 한강 수영장을 찾는 이유는요,
저렴한 이용료뿐만 아니라 화려한 서울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야간 개장 덕분인데요, 밤 10시까지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이 여름밤에 한강의 운치까지 즐기는
한강의 축제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북한도 뜨거운 불볕더위에 지치고 힘들기는 마찬가지일 텐데요,
가까운 강이나 계곡에서라도 더위를 식히며
북한 주민 여러분 모두 무탈하고 건강하게 이 여름을 잘 나시기를 빌어봅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유재석, 이효리, 비가 뭉쳐 결성한 혼성 댄스 그룹
‘싹쓰리’의 노랩니다. ‘다시 여기 바닷가’
*오늘의 프로그램
1. 잘살아 가요
2. 마음한쪽, 자유한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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