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당신의 선택입니다
- 방송정보매주 화, 목 | 교양
- 출연박주희(진행)
- 연출한재덕(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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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내가 선택할 수 없었던 삶-내가 없었던 나의 인생
인생은 당신의 선택입니다
작성날짜
2026-07-21 14:58
진행: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인생은 당신의 선택입니다’ 진행자 박주희입니다.
우리의 일상은 크고 작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이렇게 내린 선택들로 우리의 삶이 채워지죠.
하지만 스스로 방향을 정할 수 없는,
오직 주어진 길만을 걸어야 하는 삶도 존재합니다.
그 막막한 굴레를 벗어나 '선택할 수 있는 삶'이라는
인생의 전환을 맞이한 이들이 있는데요.
바로 3만 4천명의 북한이탈주민들입니다.
북한을 떠나 비로소 자기 삶의 주인이 된 그들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인생은 당신의 선택입니다.
지금 시작합니다!
오늘은 2006년 처녀의 몸으로 탈북한 방송인 정유나씨를 모셨습니다. 북한 정권에 세뇌된 아버지가 유나씨를 잡으러 한국에 오신 것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었죠. 이렇게 직접 만날 수 있게 되어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청취자들을 위해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진행: 방송인이라고 하면 북한 청취자 분들이 이해가 어려울 수 있는데요. 북한식으로 말하면 예술인이라는 의미죠. 하지만 북한에서 생각하는 예술인과도 꼭 일치하지는 않는데요. 유나씨 방송인으로서의 삶에 관해 좀 이야기 해주실 수 있나요?
진행: 탈북민으로서 한국에서 방송인으로 활동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데요. 오늘부터 5회에 걸쳐 그 여정을 따라가 보려고 합니다.
‘인생은 당신의 선택입니다’ 진행자 박주희입니다.
우리의 일상은 크고 작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이렇게 내린 선택들로 우리의 삶이 채워지죠.
하지만 스스로 방향을 정할 수 없는,
오직 주어진 길만을 걸어야 하는 삶도 존재합니다.
그 막막한 굴레를 벗어나 '선택할 수 있는 삶'이라는
인생의 전환을 맞이한 이들이 있는데요.
바로 3만 4천명의 북한이탈주민들입니다.
북한을 떠나 비로소 자기 삶의 주인이 된 그들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인생은 당신의 선택입니다.
지금 시작합니다!
오늘은 2006년 처녀의 몸으로 탈북한 방송인 정유나씨를 모셨습니다. 북한 정권에 세뇌된 아버지가 유나씨를 잡으러 한국에 오신 것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었죠. 이렇게 직접 만날 수 있게 되어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청취자들을 위해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진행: 방송인이라고 하면 북한 청취자 분들이 이해가 어려울 수 있는데요. 북한식으로 말하면 예술인이라는 의미죠. 하지만 북한에서 생각하는 예술인과도 꼭 일치하지는 않는데요. 유나씨 방송인으로서의 삶에 관해 좀 이야기 해주실 수 있나요?
진행: 탈북민으로서 한국에서 방송인으로 활동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데요. 오늘부터 5회에 걸쳐 그 여정을 따라가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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