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누군가 널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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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6(월) 언제나 너의 곁에 | 어디선가 누군가 널 위해
어디선가 누군가 널 위해
작성날짜
2026-07-06 22:29
언제나 너의 곁에, 신아름입니다
선풍기와 랭풍기에 점점 밀려나고 있는 여름 용품,
바로 부채입니다.
랭풍기 없는 집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요즘 남쪽에선 무더위에 시원한 랭풍기를 애용하다보니
부채를 들고 다니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은데요
하지만 자신만의 예쁜 부채를 가방에서 꺼내
햇빛도 가리고 잠시 더위를 잊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절로 정겨운 마음이 듭니다.
특히 조선시대엔 여름이 시작될 무렵
부채를 선물로 주고 받는 풍습이 있었는데요
웃어른과 친지에게 선사하기도 하고
임금이 신하에게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올 여름도 무사히 보내길 기원하는 그런 의미에서 말이죠.
우리도 작은 부채 하나 가지고 다니며
시원한 바람을 나에게도 또 다른 사람에게도 선사하면 좋을 듯 한데요
그런 부채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여러분과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오늘의 순서도 시작합니다.
**
♬ 음악1 : UN - 파도
♬ 음악2 : 태연 - 미치게 보고싶은
♬ 음악3 : 문주란 -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해
선풍기와 랭풍기에 점점 밀려나고 있는 여름 용품,
바로 부채입니다.
랭풍기 없는 집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요즘 남쪽에선 무더위에 시원한 랭풍기를 애용하다보니
부채를 들고 다니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은데요
하지만 자신만의 예쁜 부채를 가방에서 꺼내
햇빛도 가리고 잠시 더위를 잊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절로 정겨운 마음이 듭니다.
특히 조선시대엔 여름이 시작될 무렵
부채를 선물로 주고 받는 풍습이 있었는데요
웃어른과 친지에게 선사하기도 하고
임금이 신하에게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올 여름도 무사히 보내길 기원하는 그런 의미에서 말이죠.
우리도 작은 부채 하나 가지고 다니며
시원한 바람을 나에게도 또 다른 사람에게도 선사하면 좋을 듯 한데요
그런 부채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여러분과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오늘의 순서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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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1 : UN - 파도
♬ 음악2 : 태연 - 미치게 보고싶은
♬ 음악3 : 문주란 -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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