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광수, 위영금, 이소원, 전주옥, 김승진,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오세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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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6-06-19 16:43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6월 19일은 음력으로 5월 5일, 단옷날입니다.
단옷날은 예전엔 설날, 추석과 함께 3대 명절로 꼽힐 만큼
큰 명절로 수릿날, 천중절이라고도 했는데요,
바쁜 모내기를 끝내고 초여름을 맞이하는 명절로써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도 큽니다.
한국은 여전히 단옷날의 풍습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강원도 강릉의 단오제는 전국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단오제입니다.
또 세계적으로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 유산으로 지정돼 있기도 한데요,
높이 높이 뛰는 그네뛰기와 씨름 놀이 같은 민속놀이와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수리취떡 같은 음식을 즐기기도 합니다.
이런 세시풍속엔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의미가 크다고 하니~, 팔방미인처럼 다 예뻐 보이는 단옷날입니다~
북한에서도 단오는 전통 명절로써 즐겁게 쇠고 있다니 정말 반갑게 들리는데요,
남북이 분단 이전 한 민족으로 살아온 역사의 증거이자 앞으로 우리가 통일돼 다시 만나도 통할 수 있는 징검다리가 바로 이런 단오 같은 전통이 아닐까, 싶네요~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전설적인 1세대 여성 아이돌 음악단 핑클의 노래로 골라봤습니다. ‘영원한 사랑’
*오늘의 프로그램
(1) 법치도사가 간다
(2) 만민열린토론
6월 19일은 음력으로 5월 5일, 단옷날입니다.
단옷날은 예전엔 설날, 추석과 함께 3대 명절로 꼽힐 만큼
큰 명절로 수릿날, 천중절이라고도 했는데요,
바쁜 모내기를 끝내고 초여름을 맞이하는 명절로써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도 큽니다.
한국은 여전히 단옷날의 풍습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강원도 강릉의 단오제는 전국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단오제입니다.
또 세계적으로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 유산으로 지정돼 있기도 한데요,
높이 높이 뛰는 그네뛰기와 씨름 놀이 같은 민속놀이와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수리취떡 같은 음식을 즐기기도 합니다.
이런 세시풍속엔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의미가 크다고 하니~, 팔방미인처럼 다 예뻐 보이는 단옷날입니다~
북한에서도 단오는 전통 명절로써 즐겁게 쇠고 있다니 정말 반갑게 들리는데요,
남북이 분단 이전 한 민족으로 살아온 역사의 증거이자 앞으로 우리가 통일돼 다시 만나도 통할 수 있는 징검다리가 바로 이런 단오 같은 전통이 아닐까, 싶네요~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전설적인 1세대 여성 아이돌 음악단 핑클의 노래로 골라봤습니다. ‘영원한 사랑’
*오늘의 프로그램
(1) 법치도사가 간다
(2) 만민열린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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