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북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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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김지영, 김승진, 하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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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원들의 노래 왜곡, 속어 사용에 “가죽 썼으면 가죽값 하라”
지금 북한은
작성날짜
2026-06-19 16:40
진행: 현재 북한의 생생한 소식 전해드리는 ‘지금 북한은’ 시간입니다. 김승진 기자 나오셨습니다.
진행: 오늘 첫 소식은 무엇인가요?
진행: 무역일꾼들의 활동을 세밀하게 들여다 보고 있다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가요?
진행: 그러면 현재 무역일꾼들의 개별 수익이 완전히 사라진 건가요?
진행: 북한 당국이 무역일꾼들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이렇게 강화하고 있는 이유는 뭔가요?
진행: 네, 통제와 감시만이 능사는 아니겠죠. 북한 당국의 과도한 통제가 오히려 불법활동을 더 부채질하는 결과를 초래할까 우려스러운 상황이네요. 다음 소식은 무엇입니까?
진행: 출처가 불분명한 노래나, 왜곡된, 혹은 개사한 노래를 부른다.. 이게 무슨 말인가요?
진행: 결국은 모두 북한 당국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에, 안전원들도 공감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진행: 북한 당국의 덮어두고 통제식보다는 무엇이 잘못됐는지, 불만의 원인을 찾는 것이 우선으로 보입니다. 김승진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진행: 오늘 첫 소식은 무엇인가요?
진행: 무역일꾼들의 활동을 세밀하게 들여다 보고 있다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가요?
진행: 그러면 현재 무역일꾼들의 개별 수익이 완전히 사라진 건가요?
진행: 북한 당국이 무역일꾼들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이렇게 강화하고 있는 이유는 뭔가요?
진행: 네, 통제와 감시만이 능사는 아니겠죠. 북한 당국의 과도한 통제가 오히려 불법활동을 더 부채질하는 결과를 초래할까 우려스러운 상황이네요. 다음 소식은 무엇입니까?
진행: 출처가 불분명한 노래나, 왜곡된, 혹은 개사한 노래를 부른다.. 이게 무슨 말인가요?
진행: 결국은 모두 북한 당국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에, 안전원들도 공감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진행: 북한 당국의 덮어두고 통제식보다는 무엇이 잘못됐는지, 불만의 원인을 찾는 것이 우선으로 보입니다. 김승진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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