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
- 방송정보매주 월~금 | 뉴스시사
- 출연신지은(진행), 김승진, 강경화, 김보경, 이광백, 최요한, 김민수, 김지영, 하태성
- 연출김정은(CP), 김지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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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 화요일 [뉴스통]
작성날짜
2026-06-16 16:34
안녕하십니까, 신지은입니다.
드라마 한 편이 정치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입니다.
'참교육'은 말 안 듣는 학생, 따지고 드는 학부모, 그 사이에서 지쳐가는 교사들의 이야기입니다.
드라마 속에는 무너진 교권을 바로잡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의 기관 '교권보호국'이 등장하는데요.
공개 사흘 만에 640만 명이 봤고, 전 세계 비영어권 드라마 1위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이 드라마가 화면 밖에서도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경기도 교육을 이끌 교육감 당선인이 드라마처럼 실제 '교권보호국'을 만들겠다고 나선 겁니다.
교육감은 각 지역의 학교 교육을 책임지는 수장으로, 주민들이 직접 뽑는 자리입니다.
주민들의 목소리가, 영상 콘텐츠의 힘이 발휘되는 사회 속에서 '참교육'은 지금 현실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북한 뉴스와 함께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를 날카롭게 분석해보는 시시각각 한반도 코너 준비돼 있고요. 생활뉴스까지 전해드립니다.
6월 16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드라마 한 편이 정치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입니다.
'참교육'은 말 안 듣는 학생, 따지고 드는 학부모, 그 사이에서 지쳐가는 교사들의 이야기입니다.
드라마 속에는 무너진 교권을 바로잡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의 기관 '교권보호국'이 등장하는데요.
공개 사흘 만에 640만 명이 봤고, 전 세계 비영어권 드라마 1위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이 드라마가 화면 밖에서도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경기도 교육을 이끌 교육감 당선인이 드라마처럼 실제 '교권보호국'을 만들겠다고 나선 겁니다.
교육감은 각 지역의 학교 교육을 책임지는 수장으로, 주민들이 직접 뽑는 자리입니다.
주민들의 목소리가, 영상 콘텐츠의 힘이 발휘되는 사회 속에서 '참교육'은 지금 현실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북한 뉴스와 함께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를 날카롭게 분석해보는 시시각각 한반도 코너 준비돼 있고요. 생활뉴스까지 전해드립니다.
6월 16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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