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만사형통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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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2(목) 언제나 너의 곁에 | 언니들의 만사형통 수다방
언니들의 만사형통 수다방
작성날짜
2026-07-02 22:18
언제나 너의 곁에, 신아름입니다
어떤 사람이 사막을 건너고 있었어요.
한참을 가다 목이 말라 물통을 열어보았더니
분명 출발할 때 가득 채운 물인데
물이 반밖에 남아있질 않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물통의 입구 부분이 살짝 깨져서
그쪽으로 물이 샌 것인데요
자 이제 우리는 결정해야 해요.
지금 물을 마실 것인지 아닐지를 말이죠.
그 전에 진지하게 생각할 것이 있는데요
이 사막을 꼭 건널 것인지, 지금 물을 마시는 게 버티는데 도움이 되는지,
다음에 이 사막을 건널 기회가 다시 생길 수 있을지
이런 것들을 생각해본뒤
물을 마실지 말지 결정해야 합니다.
한 해의 반이 지나고 새로운 반이 시작되었어요.
이제 우리가 마실 물이 절반 남은 셈인데요
반밖에 남지 않았다고 절망하지 말고 우리가 보낼 한 해의 반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조금더 현명한 판단을 내려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여러분과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오늘의 순서도 시작합니다.
**
♬ 음악1 : 정수라 - 환희
♬ 음악2 : 이수영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음악3 : 투어스 - OVERDRIVE
어떤 사람이 사막을 건너고 있었어요.
한참을 가다 목이 말라 물통을 열어보았더니
분명 출발할 때 가득 채운 물인데
물이 반밖에 남아있질 않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물통의 입구 부분이 살짝 깨져서
그쪽으로 물이 샌 것인데요
자 이제 우리는 결정해야 해요.
지금 물을 마실 것인지 아닐지를 말이죠.
그 전에 진지하게 생각할 것이 있는데요
이 사막을 꼭 건널 것인지, 지금 물을 마시는 게 버티는데 도움이 되는지,
다음에 이 사막을 건널 기회가 다시 생길 수 있을지
이런 것들을 생각해본뒤
물을 마실지 말지 결정해야 합니다.
한 해의 반이 지나고 새로운 반이 시작되었어요.
이제 우리가 마실 물이 절반 남은 셈인데요
반밖에 남지 않았다고 절망하지 말고 우리가 보낼 한 해의 반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조금더 현명한 판단을 내려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여러분과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오늘의 순서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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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1 : 정수라 - 환희
♬ 음악2 : 이수영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음악3 : 투어스 - OVER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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