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조망 너머
- 방송정보매주 화, 목 | 교양
- 출연김희영(진행), 박주희, 김민수, 최홍준, 전태우
- 연출최홍준(PD), 오영미(작가)
공식 SNS
2026년 6월 18일 철조망 너머
철조망 너머
작성날짜
2026-06-18 11:14
안녕하세요? <철조망 너머>의 진행을 맡은 김희영입니다.
카리브해 히스파니올라섬에는
아이티와 도미니카공화국, 두 나라가 국경을 맞대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두 나라가 같은 섬에서 출발했지만
프랑스와 스페인이라는 서로 다른 식민지 경험을 거치며
다른 길로 들어서게 된 과정을 살펴봤습니다.
아이티는 세계 최초로
흑인 노예 혁명을 통해 독립을 이뤄냈지만,
독립 이후의 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도미니카공화국 역시
독재와 정치적 혼란을 겪었지만,
아이티와는 또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같은 섬 위에서 출발했지만,
두 나라는 오늘날 서로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두 나라의 차이를 만든 것은 무엇일까요?
오늘 <지구촌 한 바퀴, 세계의 풍경>에서
아이티와 도미니카공화국 이야기, 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노래 한 곡 듣고 오겠습니다. [키보이스 ]의 < 해변으로 가요 > 보내드립니다.
카리브해 히스파니올라섬에는
아이티와 도미니카공화국, 두 나라가 국경을 맞대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두 나라가 같은 섬에서 출발했지만
프랑스와 스페인이라는 서로 다른 식민지 경험을 거치며
다른 길로 들어서게 된 과정을 살펴봤습니다.
아이티는 세계 최초로
흑인 노예 혁명을 통해 독립을 이뤄냈지만,
독립 이후의 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도미니카공화국 역시
독재와 정치적 혼란을 겪었지만,
아이티와는 또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같은 섬 위에서 출발했지만,
두 나라는 오늘날 서로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두 나라의 차이를 만든 것은 무엇일까요?
오늘 <지구촌 한 바퀴, 세계의 풍경>에서
아이티와 도미니카공화국 이야기, 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노래 한 곡 듣고 오겠습니다. [키보이스 ]의 < 해변으로 가요 >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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