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희망을 전합니다)
- 방송정보제작 | 기획 특집
- 출연진행 | 기획 특집
공식 SNS
북한주민에게 희망을 - 박소연 님
캠페인 (희망을 전합니다)
작성날짜
2026-04-03 14:09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에스더 소연 박이라고 합니다.
저는 제 남편과 두 아이들과 미국에 살아요.
저는 15년 동안 탈북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친구들에게 많이 배우고 있어요.
저희 할아버지도 북한에서 오셨어요. 비록 다른 나라에서 살지만, 저는 자주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 할아버지가 아직도 거기 계시면, 내 인생이 어떻게 다를까?
북한에 있는 나의 이모에, 삼촌 같은 분들을 생각하면 제 엄마와 아빠가 생각나고
북한에 있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제 딸이랑 아들을 생각해요.
우리가 처한 상황이 너무 다르지만 그리고 북한에 계신 여러분이 제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을 겪고 외로울 수 있겠지만
먼 나라에서도 당신을 위해 응원하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너무 자랑스럽고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북한 친구들, 화이팅!
꼭 만났으면 좋겠어요.
전체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