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누군가 널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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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월) 언제나 너의 곁에 | 어디선가 누군가 널 위해
어디선가 누군가 널 위해
작성날짜
2025-09-08 20:41
언제나 너의 곁에, 신아름입니다
살살이꽃, 길국화라고도 하는 코스모스, 좋아하세요?
하나둘 피기 시작해 들판을 물들이는 코스모스가
참 어여쁜 때인데요
다양한 분홍색에 하늘하늘 흔들리는 자태가 참 곱습니다.
그런데 코스모스는 외떨어져 덩그러니 있는 것보다
무리지어 많이 피어있을수록 더욱 예쁜 것 같아요.
끊임없이 흔들리며 서로를 의지하고
또 속삭이는 듯한 코스모스의 가는 가지를 보면
우리도 저렇게 살아가는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푸른 하늘아래 서로 의지하는 어여쁜 코스모스들처럼
우리도 그렇게 서로에게 꽃처럼 피어났으면 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밤 여러분과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오늘의 순서 시작합니다.
**
♬ 음악1 : MC몽 - 죽을 만큼 아파서
♬ 음악2 : 진성 - 보릿고개
♬ 음악3 : 장덕 - 님 떠난 후
살살이꽃, 길국화라고도 하는 코스모스, 좋아하세요?
하나둘 피기 시작해 들판을 물들이는 코스모스가
참 어여쁜 때인데요
다양한 분홍색에 하늘하늘 흔들리는 자태가 참 곱습니다.
그런데 코스모스는 외떨어져 덩그러니 있는 것보다
무리지어 많이 피어있을수록 더욱 예쁜 것 같아요.
끊임없이 흔들리며 서로를 의지하고
또 속삭이는 듯한 코스모스의 가는 가지를 보면
우리도 저렇게 살아가는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푸른 하늘아래 서로 의지하는 어여쁜 코스모스들처럼
우리도 그렇게 서로에게 꽃처럼 피어났으면 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밤 여러분과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오늘의 순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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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1 : MC몽 - 죽을 만큼 아파서
♬ 음악2 : 진성 - 보릿고개
♬ 음악3 : 장덕 - 님 떠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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