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만사형통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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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4(목) 언제나 너의 곁에 | 언니들의 만사형통 수다방
언니들의 만사형통 수다방
작성날짜
2025-07-24 22:10
언제나 너의 곁에, 신아름입니다
손으로 글씨를 써본 적, 언제인지 기억나시나요?
콤퓨터가 나오고 또 휴대용 콤퓨터나 손전화가 생기면서
문서를 만들거나 누군가에게 얘기를 건넬 때
손글씨로 직접 쓰는 일이 점점 줄게 되었죠.
저도 생각해보니 글씨를 직접 연필이나 펜으로 쓴 적이
까마득하게 느껴지는데요
그런데 손글씨를 쓰게 되면
글씨를 쓰는 순간, 그 자체에 몰입하면서
긴장감을 푸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또 편지에 손글씨를 써서 전하게 되면
쓰는 사람의 마음이 담겨
받는 사람에게 특별한 감정을 전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점점 잊히고 있는 손글씨, 따로 시간을 내서
하얀 종이와 연필로 무언가를 써내려가보면 어떨까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매일 밤 여러분과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지금 시작합니다.
**
♬ 음악1 : 마그마 - 해야
♬ 음악2 : 장범준 - 엄마 용돈 좀 보내주세요
♬ 음악3 : 한경애 - 옛 시인의 노래
손으로 글씨를 써본 적, 언제인지 기억나시나요?
콤퓨터가 나오고 또 휴대용 콤퓨터나 손전화가 생기면서
문서를 만들거나 누군가에게 얘기를 건넬 때
손글씨로 직접 쓰는 일이 점점 줄게 되었죠.
저도 생각해보니 글씨를 직접 연필이나 펜으로 쓴 적이
까마득하게 느껴지는데요
그런데 손글씨를 쓰게 되면
글씨를 쓰는 순간, 그 자체에 몰입하면서
긴장감을 푸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또 편지에 손글씨를 써서 전하게 되면
쓰는 사람의 마음이 담겨
받는 사람에게 특별한 감정을 전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점점 잊히고 있는 손글씨, 따로 시간을 내서
하얀 종이와 연필로 무언가를 써내려가보면 어떨까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매일 밤 여러분과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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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1 : 마그마 - 해야
♬ 음악2 : 장범준 - 엄마 용돈 좀 보내주세요
♬ 음악3 : 한경애 - 옛 시인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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