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보이는 경제
- 방송정보매주 월요일 | 뉴스통
- 출연김원규(한국경제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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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했던 유가는 잠잠, 폭등하는 금값···세계경제 살펴보기
돈이 보이는 경제
작성날짜
2024-04-29 14:41
진행: 매주 월요일에 인사드립니다.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 어려운 경제를 쉽게 풀어보면서 돈이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오늘은 전세계 경제 현안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최근 미국의 금리와 관련해 관심이 높습니다.
기존에는 올 들어 하락할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렸지만, 다시금 반대 양상을 띨 것이란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김 기자, 금리가 인상할 것이란 예상이 나오고 있죠?
진행: 갑자기 분위기가 바뀐 이유가 뭔가요?
진행: 이런 발언들과 여러 상황들 때문에 시장에서도 즉각 반응했죠?
진행: 이래저래 시장의 명확한 신호가 없는 만큼 불확실성이 더욱 가중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더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이번엔 중국도 보시겠습니다.
중국은 기준 금리를 동결했죠?
진행: 이에 대해 시장은 어떻게 예측했었나요?
진행: 중국이 앞서 경제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으면서 금리가 인하될 수 있다는 얘기도 나돌았는데, 동결됐다는 건,
그래도 경제가 견조하다고 판단한 셈인건가요?
진행: 하지만 다른 의견도 나온다고요?
진행: 되레 걱정했던 중국 경제가 선방했기 때문에 나온 결과로 보입니다. 이번에 국제유가도 볼까요?
진행: 우려보단 그래도 안정적인 흐름이 나타나는데, 왜 그런 걸까요?
진행: 대외적으로 문제가 발생할 때 유가부터 움직이는데, 당장 변화가 없었다는 점에서 다행스럽네요.
반면,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은 비정상적으로 오르고 있죠?
진행: 금값이 치솟는 배경은 뭔가요?
진행: 실제 그런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나요?
진행: 그럼 중국 자본이 왜 금을 사들이고 있는건가요?
진행: 금 수요가 여전히 증가할 여지가 있다는 거군요. 알겠습니다. 이번엔 곡물값도 알아볼까요?
진행: 우왕좌왕한 곡물값에 대한 이런 전망이 나오는 이유는요?
진행: 북한 주민들에게 중요한 작황 중 하나인 밀과 옥수수 값이 낮게 유지된다는 점은 희소식이 아닐 수 없겠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전쟁이 이어지고 있는 변수 속에서 안심하기엔 일러보이긴 합니다. 지금까지 김원규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오늘은 전세계 경제 현안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최근 미국의 금리와 관련해 관심이 높습니다.
기존에는 올 들어 하락할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렸지만, 다시금 반대 양상을 띨 것이란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김 기자, 금리가 인상할 것이란 예상이 나오고 있죠?
진행: 갑자기 분위기가 바뀐 이유가 뭔가요?
진행: 이런 발언들과 여러 상황들 때문에 시장에서도 즉각 반응했죠?
진행: 이래저래 시장의 명확한 신호가 없는 만큼 불확실성이 더욱 가중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더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이번엔 중국도 보시겠습니다.
중국은 기준 금리를 동결했죠?
진행: 이에 대해 시장은 어떻게 예측했었나요?
진행: 중국이 앞서 경제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으면서 금리가 인하될 수 있다는 얘기도 나돌았는데, 동결됐다는 건,
그래도 경제가 견조하다고 판단한 셈인건가요?
진행: 하지만 다른 의견도 나온다고요?
진행: 되레 걱정했던 중국 경제가 선방했기 때문에 나온 결과로 보입니다. 이번에 국제유가도 볼까요?
진행: 우려보단 그래도 안정적인 흐름이 나타나는데, 왜 그런 걸까요?
진행: 대외적으로 문제가 발생할 때 유가부터 움직이는데, 당장 변화가 없었다는 점에서 다행스럽네요.
반면,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은 비정상적으로 오르고 있죠?
진행: 금값이 치솟는 배경은 뭔가요?
진행: 실제 그런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나요?
진행: 그럼 중국 자본이 왜 금을 사들이고 있는건가요?
진행: 금 수요가 여전히 증가할 여지가 있다는 거군요. 알겠습니다. 이번엔 곡물값도 알아볼까요?
진행: 우왕좌왕한 곡물값에 대한 이런 전망이 나오는 이유는요?
진행: 북한 주민들에게 중요한 작황 중 하나인 밀과 옥수수 값이 낮게 유지된다는 점은 희소식이 아닐 수 없겠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전쟁이 이어지고 있는 변수 속에서 안심하기엔 일러보이긴 합니다. 지금까지 김원규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