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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통일방송</title>
		<link>https://www.uni-media.net</link>
		<description>Unification Media Group</description>
		
				<item>
			<title><![CDATA[반도체의 모든 것-(1)반도체의 기본원리와 탄생과정 (8월 6일)]]></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423]]></link>
			<description><![CDATA[정치, 경제, 문화,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까지.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lt;지구촌 한 바퀴, 세계의 풍경&gt;
오늘도 도움 말씀에 최홍준 전문위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오늘부터 몇 차례에 걸쳐 반도체에 대해 알아볼 텐데요.
첫 시간인 만큼 가장 기본적인 질문부터 드리겠습니다.
반도체란 도대체 무엇인가요?

&nbsp;

썸네일 저작권 : 인베스트 코리아]]></description>
			<author><![CDATA[최홍준 PD]]></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14:52: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57"><![CDATA[지구촌 한바퀴 세계의 풍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8월 6일 철조망 너머]]></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421]]></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lt;철조망 너머&gt;의 진행을 맡은 김희영입니다.

요즘 세계 경제와 산업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반도체입니다.

인공지능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반도체가 더 많이 필요해졌다고 하고요.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로 큰돈을 벌고 있다는 소식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반도체는 휴대전화나 컴퓨터뿐 아니라
자동차와 가전제품, 인공지능까지
거의 모든 첨단산업에 꼭 필요한 부품이 됐는데요.

그런데 중요하다는 말은 많이 들어도
반도체가 정확히 무엇인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lt;지구촌 한 바퀴, 세계의 풍경&gt;에서는
우리 생활과 세계 산업을 움직이는 반도체에 대해
기초부터 하나씩 알아보는 시간 준비했습니다.

철조망 너머, 먼저 노래 한 곡 듣고 오겠습니다.
[ 인디고 ]의 &lt; 여름아! 부탁해 &gt; 보내드립니다.

&nbsp;]]></description>
			<author><![CDATA[최홍준 PD]]></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14:48: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29"><![CDATA[철조망 너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60807(금) 언제나 너의 곁에 | 별처럼 빛나는 그대]]></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371]]></link>
			<description><![CDATA[언제나 너의 곁에, 신아름입니다

흔히 가을을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여름 역시 책 읽기에 적당한 때입니다.
특히 여름 휴가를 보내는 많은 사람들, 그 가운데서도
세계 여러 나라의 지도자와 유명 기업의 대표들은
자신들이 휴가기간 읽을 책들을 미리 발표할 정도로 독서에 열심인데요

김대중, 노무현 같은 한국의 대통령이나
부시나 오바마같은 미국의 대통령도 그랬고요
한국과 세계의 유명 기업 대표들 역시 그렇습니다.

비단 그런 유명인들뿐 아니라
뜨거운 여름 잠시 쉬어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독서는 좋은 휴식방법인 것 같아요.
책속에 있는 재미있고 멋진 이야기로 더위를 잊고
감동적인 말들로 인생을 살아갈 힘을 얻는 그런 여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여러분과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오늘의 순서도 시작해봅니다.

<strong>**</strong>

<strong>♬ 음악1 : 김뭉먕 - 부아앙~~</strong>
<strong>♬ 음악2 : 화사 - SO CUTE</strong>
<strong>♬ 음악3 : 지누션 - 말해줘</strong>]]></description>
			<author><![CDATA[하태성PD]]></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21:22: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45"><![CDATA[별처럼 빛나는 그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8월 6일 수신보고]]></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502]]></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8/2608062115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8월 6일 21시 15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8/2608062145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8월 6일 21시 45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8/2608062211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8월 6일 22시 11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8/2608062238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8월 6일 22시 38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8/2608062308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8월 6일 23시 08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8/2608062342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8월 6일 23시 42분</p>]]></description>
			<author><![CDATA[재덕 한]]></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1:27: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144"><![CDATA[수신보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60806(목) 언제나 너의 곁에 | 언니들의 만사형통 수다방]]></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400]]></link>
			<description><![CDATA[언제나 너의 곁에, 신아름입니다

뜨거운 여름에도 추운 겨울에도
어떤 계절이든 늘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지탱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어머니이자 아내인데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창문을 여닫고, 방을 쓸고, 계절에 맞는 밥상을 차리며
그렇게 우리의 하루하루가 잘 흘러가게 하는 존재이죠.

지금 여러분의 공간을 둘러보시면 쉽게 알수 있어요.
물건이 제자리에 있는 것, 여름에 맞는 가벼운 이불이 깔린 것,
포근한 향기가 나는 깨끗한 옷이 걸려있는 것 모두
어머니와 아내들의 보이지 않는 노력 덕분일 겁니다.

오늘 하루 여러분이 기분좋게 밖을 나서고
무사히 잠자리에 들 수 있는 것,
이 역시 여러분의 곁을 지켜주는
누군가의 배려와 노력 덕분이겠죠?
그런 존재의 소중함을 떠올리면서

언제나 너의 곁에, 오늘의 순서도 힘차게 시작합니다.

<strong>**</strong>

<strong>♬ 음악1 : 박영규 - 카멜레온</strong>
<strong>♬ 음악2 : 세븐틴 - 음악의 신</strong>
<strong>♬ 음악3 : 에스파 -Thirsty</strong>]]></description>
			<author><![CDATA[하태성PD]]></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22:53: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44"><![CDATA[언니들의 만사형통 수다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8월 6일 목요일 [뉴스통]]]></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501]]></link>
			<description><![CDATA[&nbsp;

<span style="font-weight: 400;">안녕하십니까, 신지은입니다.</span>

<span style="font-weight: 400;">최근 일본 구마모토 지역에 강진이 발생해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죠.</span>

<span style="font-weight: 400;">그런데 이번에는 다카이치 총리의 피해 현장 시찰 모습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span>

<span style="font-weight: 400;">총리관저가 공개한 영상에는 헬기 안에서 손을 모으고 애도를 표하는</span>

<span style="font-weight: 400;">다카이치 총리의 모습이 담겼는데요.</span>

<span style="font-weight: 400;">이를 두고 "땅에 내려 이재민들과 눈을 맞췄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span>

<span style="font-weight: 400;">특히 역대 일본 총리들이 대피소 바닥에 무릎을 굽히고</span>

<span style="font-weight: 400;">이재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모습과 비교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span>

<span style="font-weight: 400;">재난이 끊이지 않는 요즘입니다. 민주국가에서는 재난 앞에서 지도자가 보이는 태도 하나하나가</span>

<span style="font-weight: 400;">국민을 대하는 자세로 읽힙니다. 그리고 그 평가는 결국 국민의 선택을 통해 다시 심판받고요.</span>

<span style="font-weight: 400;">권력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이번 일본의 재난 현장이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습니다.</span>

<span style="font-weight: 400;">이 질문에 대한 답은, 어느 사회든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span>

&nbsp;

<span style="font-weight: 400;">오늘도 각종 뉴스들과 함께 북한새로읽기 순서 만나보고요.</span>

<span style="font-weight: 400;">도움되는 생활뉴스도 전해드립니다. 8월 6일 뉴스통 출발합니다.</span>]]></description>
			<author><![CDATA[김지영PD]]></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4:49: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167"><![CDATA[뉴스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크라 "러, 서부 지역에 北 미사일 부대 배치"]]></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500]]></link>
			<description><![CDATA[&nbsp;

<b>진행: </b>한반도를 둘러싼 뉴스를 쉽게 풀어 설명해드리는 뉴스체크 시간입니다. 북한이 로씨야에 제공한 탄도미사일이 우크라이나 민간인을 살상하는 무기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로씨야 서부 지역에 북한 미사일 부대가 배됐다는 우크라이나 당국의 발표가 나왔는데요, 자세한 소식 김지영 기자와 살펴봅니다.

<b>진행 : </b>먼저 북한 미사일 부대 배치됐다는 소식부터 정리해 주시죠?

<b>진행 : </b>앞서 젤레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파병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북한제 미사일 때문에 민간인이 사망했다고 밝혔었잖아요?

<b>진행 : </b>북한 미사일 부대 배치 규모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닌데, 우크라이나 측은 조만간 북한과 로씨야 회담에서 확정될 것으로 보고 있죠?

<b>진행 : </b>그런데 북한의 탄도미사일은 로씨야가 우크라이나를 침략하던 무렵부터 제공됐던 무기잖아요?

<b>진행 :</b> 앞서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년 만에 북한 미사일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는데, 그렇다면 새로운 무기 지원 협력이 시작됐다고 볼 수 있겠네요?

<b>진행 : </b>2022년 로씨야가 우크라이나를 침략해 영토의 약 20%를 점령한 상태입니다. 로씨야 푸찐 대통령은 아직까지 전쟁을 끝낼 생각이 없고, 우크라이나도 더 이상 영토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저항하고 있습니다. 이 침략전쟁에 북한은 전투병과 대량의 무기를 공급했고, 이 무기들은 우크라이나 민간인을 살상하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뉴스 체크 마칩니다. 김지영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nbsp;

썸네일 이미지=연합뉴스TV]]></description>
			<author><![CDATA[김지영PD]]></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4:47: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175"><![CDATA[뉴스체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정은 원수님 돈 훔친 북한정보기술자들]]></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499]]></link>
			<description><![CDATA[&nbsp;

<b>진행: </b>북한새로읽기 시간입니다. 북한의 주요 현안을 분석하고 전망하거나 북한 사회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시간인데요. 김민수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b>진행 : </b>흥미로운 소식입니다. 조선중앙은행과 대외무역은행의 돈이 도난당한 사건이 발생했다고요?

<b>진행 : </b>은행 자금을 탈취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b>진행 : </b>자금을 도난당한 조선중앙은행과 대외무역은행은 어떤 곳입니까?

<b>진행 : </b>국가의 핵심 은행이라고 할 수 있는 데, 대외무역은행은 어떤 곳입니까?

<b>진행 : </b>정보기술자들이 어떤 식으로 은행의 돈을 탈취했는 지, 궁금합니다?

<b>진행 : </b>매우 치밀하게 작업을 한 것으로 보이는 데, 어떻게 붙잡히게 된 겁니까?

<b>진행 : </b>이번 사건은 북한 정보통신기술자들이 국가 은행의 돈을 탈취한 사건인데, 사실, 전 세계 여러 나라의 은행과 개인을 상대로 돈을 탈취한 것은 북한 정부 아니었습니까?

<b>진행 : </b>앞서 말씀해주셨지만, 이번에 자금이 탈취된 대외무역은행은 김정은 위원장의 통치자금을 관리하는 노동당 39호실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으니, 사실상 김정은 위원장의 돈을 탈취한 셈인데, 김정은 위원장의 통치자금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설명해주시죠?

<b>진행 : </b>36국은 ‘혁명자금’으로 무엇을 하는 겁니까?

<b>진행 : </b>김정은 위원장과 그 가족이 사용하는 소비품의 가격은 얼마나 될까요? 또 ‘혁명자금’의 전체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b>진행 : </b>네, 오늘은 조선중앙은행과 무역은행의 자금 탈취 사건과 김정은 위원장의 혁명자금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김민수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지영PD]]></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4:44: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40"><![CDATA[북한 새로 읽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6-1] 내가 선택할 수 없었던 삶 - 대외건설자]]></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248]]></link>
			<description><![CDATA[<strong>진행:</strong>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인생은 당신의 선택입니다’ 진행자 박주희입니다.

우리의 일상은 크고 작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이렇게 내린 선택들로 우리의 삶이 채워지죠.
하지만 스스로 방향을 정할 수 없는,
오직 주어진 길만을 걸어야 하는 삶도 존재합니다.

그 막막한 굴레를 벗어나 '선택할 수 있는 삶'이라는
인생의 전환을 맞이한 이들이 있는데요.
바로 3만 4천명의 북한이탈주민들입니다.

북한을 떠나 비로소 자기 삶의 주인이 된 그들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인생은 당신의 선택입니다.
지금 시작합니다!

<strong>진행:</strong> 오늘은 러시아에서 13년 동안 북한 해외파견노동자로 근무하다가 2019년 사할린에서 탈북에 성공하여 현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가는 최지철 씨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strong>진행:</strong> 청취자분들을 위해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strong>진행:</strong> 오실 때 보니 미국산 쉐보레 SUV를 타고 오셨던데, 참 SUV를 북한에서는 사파리 차라고 하죠. 차가 덩치도 크고 꽤 좋아보이던데 차가 어때요?
<p style="text-align: center;">(생략)</p>]]></description>
			<author><![CDATA[재덕 한]]></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2:43: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47"><![CDATA[인생은 당신의 선택입니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8월 5일 수신보고]]></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498]]></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8/2608052115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8월 5일 21시 15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8/2608052145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8월 5일 21시 45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8/2608052211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8월 5일 22시 11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8/2608052238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8월 5일 22시 38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8/2608052308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8월 5일 23시 08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8/2608052342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8월 5일 23시 42분</p>]]></description>
			<author><![CDATA[재덕 한]]></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09:31: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144"><![CDATA[수신보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60805(수) 언제나 너의 곁에 | 음악열차 999]]></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351]]></link>
			<description><![CDATA[언제나 너의 곁에, 신아름입니다

최근 발표된 대한민국의 5월 경상수지가
무려 386억 달러가 넘는 역대 5월 기준,
최대 규모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해외에 물건을 팔고
또 용역을 제공하며 벌어들인 돈이
해외로 나간 돈보다 훨~씬 많았다는,
그런 행복한 소식이었는데요.

그런데 30여 년 전, 1997년의 한국 경제는
지금의 모습을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위기에 처해있었습니다.
그때는 마치 그 어려움이 영원히 이어질 것만 같았는데요.

시간을 거슬러 지나온 시간의 이야기와 음악들을 찾아가는 음악열차 999,
오늘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여러분과 함께 여행할 시간은
바로 한국의 경제가 위기에 처했던 1997년입니다.
자, 1997년의 열차에 오를 준비 되셨나요?
좋습니다. 오늘도 힘찬 경적을 울리며 떠나보겠습니다.

<strong>**</strong>

<strong>♬ 음악1 : 조규찬 - 믿어지지 않는 얘기</strong>
<strong>♬ 음악2 : 여행스케치 - 진실에 관하여</strong>
<strong>♬ 음악3 : 알이에프(R.ef) - 심연</strong>
<strong>♬ 음악4 : 김세정 - Warning (Feat. 릴보이)</strong>]]></description>
			<author><![CDATA[하태성PD]]></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21:19: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52"><![CDATA[음악열차 99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번 여름 휴가는 어떻게 보낼까?]]></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497]]></link>
			<description><![CDATA[&lt;마음 한쪽, 자유 한쪽&gt;은요, 탈북민 작가가 한국에 살아가면서 겪는
소소한 일상을 직접 쓴 문장으로 들어보면서 그 단상을 통해 소중한 자유의 가치를 함께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함경남도 고원군이 고향이시고 한국에서 시집과 수필집 등을 출간한
위영금 작가님과 함께합니다. 위 작가님 어서 오십시오~~

어느새 8월에 인사를 드립니다~ 또 한편으로 죄송하기도 한데요,
왜냐면 보통 7월 말부터 8월 첫 주까지가 한국의 여름휴가 피크, 절정인데,
이렇게 모시게 돼서요. 아니면, 혹시 휴가를 벌써 다녀오셨나요?
그래서 오늘 써오신 글도 여름휴가 계획에 관한 건데요, 그러면 일단 낭독부터 부탁드립니다~

제목: 이번 여름 휴가는 어떻게 보낼까?

남쪽에서 7월과 8월은 여름휴가 가는 달이여요.
가족 또는 친구끼리 휴가를 떠나요.
여름휴가로 계곡이나 바닷가를 많이 찾아요.
여름휴가에 수영복을 입으려 체중을 조절하기도 해요.
여름휴가 가려면 몇 달 전부터 숙소 예약을 해야 해요.
남쪽은 여름 휴양객을 위한 시설이 잘되어 있어요. ‘휴가’는 다른 말로 ‘피서’라고 해요. ’피서‘는더위를 피한다는 말이여요.
더위는 북쪽보다 남쪽이 많이 더운 것 같아요. 북쪽에서 여름휴가는 가족이 아니라 직장 동료들과 갔지요.
휴가라기보다 직장 단합을 위한 야유회 같은 거죠. 알리미니윰 가마를 메고, 감자며 파며 재료를 가지고 계곡으로 갔죠.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불렀어요. 남자들은 고기를 잡고, 여자들은 어죽을 끓였어요.
계곡에 물이 참 맑았지요. 오리나 십리 길은 걸어서 다녔죠. 남쪽과 비교할 수 없는 여름 피서이지만, 그래도 기억은 아름답네요.
올해 여름휴가는 내가 살고 있는 지역 탈북민 친구들과 함께 가까운 곳으로 가려고 해요.
여럿이 가려고 하니, 아이도 있고, 일정이 달라 맞추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리서 가까운 곳으로 가서 함께 여름 피서를 즐기려 해요. 아직 장소는 정하지 않았어요.
언젠가는 단종의 유배지인 영월에 있는 청령포에 가고 싶어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때문예요. 엄흥도 역을 맡은 유해진 배우 참 멋져요.
단종의 역을 맡은 박지훈 배우도 멋지구요. 무엇보다 산속 오지였다는
유해진 배우의 입담이 좋아서 그곳으로 가보고 싶어졌어요.
북쪽 고향은 ‘오소리도 길을 잃고 너구리도 환장해 졸도하는 청령포’는 아니지만,
어쩐지 영화 속 풍경이 고향에서 여름 피서를 즐겼던 그곳과 비슷하기도 하구요.
언제면 북쪽 고향으로 여름휴가를 떠날 수 있을까요.
<p style="text-align: center;">
(생략)</p>]]></description>
			<author><![CDATA[전태우PD]]></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17:02: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60"><![CDATA[마음한쪽 자유한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0대 명반(13)  대중음악의 사전 심의 철폐 운동을 하게된 결정적 계기가 된 노래, 정태춘의 '시인의 마을']]></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496]]></link>
			<description><![CDATA[우리의 노래, 가요는 그 역사와 시대상을 반영하는 거울이기도 하지요.
수요일에 만나는 순서! ‘잘살아 가요’는요,
그때 그 시절, 자유와 행복, 민주주의를 간절하게 열망했던 가요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잘살아 보자는 희망을 다 함께 꿈꿔보는 순서입니다~
문화평론가이자 30년 문화부 대기자, 오광수 기자님과 함께합니다.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이 정도는 알아야 할 100대 음반에 선정된 음반의 순위를 통해 그 시대상까지 엿보는 여정 중에 있지요~
오늘은 66위를 차지한 음반부터 알아볼까요~

오 기자: 100대 명반 중 66위를 차지한 음반은 1978년 발매된 정태춘의 데뷔 앨범 ‘시인의 마을’입니다.
재수 시절부터 노래를 만든 정태춘이 1975년 전투경찰로 입대했다가 1978년 제대한 후 만든 앨범인데, 군대 시절 동안 틈틈이 만들어온 곡들을 들고 알고 지내던 음악 평론가 최경식을 찾아가서 그의 도움으로 서라벌레코드에서 앨범을 발매하였습니다. 데뷔 앨범임에도 굉장한 완성도를 자랑하는데, 당대의 포크송들은 외국의 노래들을 번안하는, 다분히 외국 감성의 노래인 경우가 많았는데 이 앨범은 이후 정태춘이 꾸준히 보여주는 지극히 한국적인 정서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었고, 정태춘 특유의 미학을 보여주는 시적인 가사들도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가수 정태춘 씨는 현재도 그렇지만, 사회 현상을 날카롭게 통찰해 노래하는 가수로 유명한데요,
그래서 국가가 노래를 사전 검열하는 것에 저항했던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66위를 차지한 이 첫 앨범부터 그런 산통을 겪었다구요?

오 기자: 이 앨범은 그의 가수 생활 동안 지속된, 그리고 그가 직접 끝낸 공윤과의 투쟁의 시발점이라 할 만한 앨범이기도 한데, 시인의 마을은 1978년 6월 19일 심의에서 개작 결정 조치를 받았습니다. 당시 심의에서는 시인의 마을이 원래 있던 시를 노래로 만든 것으로 보고 원작 시를 찾았지만, 당연히 &lt;시인의 마을&gt; 음반은 정태춘이 직접 작사한 곡이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시작과 연결 없는 대중가요 가사로는 방황, 불건전한 요소가 짙어 부적절하다고 사료됨으로 전면 개작 요망함"이라는 얼토당토 않는 처분을 받았고 결국 서라벌레코드 사장은 정태춘을 대신해 가사의 여러 부분을 수정해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생략)]]></description>
			<author><![CDATA[전태우PD]]></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16:42: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35"><![CDATA[잘살아 가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8월 5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49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최근 경찰공무원인 순경을 뽑는 공개채용 시험이 치러졌는데요,
여성 합격자 비율이 40퍼센트에 육박했습니다.
열 중 넷은 여성 순경이라는 얘긴데요, 이렇게 여성의 비율이 높아진 데에는 올해 최초로 시행된 ‘남녀 통합선발 방식’ 덕분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남자와 여자, 성별을 따로 분리해서 뽑았는데요,
정원 중 보통 남자를 80퍼센트, 여자를 20퍼센트 정도로 그 비율을 제한해서 선발해 왔습니다.
그런데 남성과 여성이란 성별에 차이를 둬서 채용하는 건 헌법상 평등권을 침해한다는 문제의식이 제기되면서,
올해 처음으로 남녀 숫자의 구분 없이 시험이 치러진 겁니다.
그러니까 이젠 성별에 상관 없이 능력 위주로만 뽑게 됐는데요,
이렇게 여성 차별에 대한 사회의 벽이 또 하나 사라지게 됐습니다~

경찰공무원 순경은 북한으로 치면 ‘안전원’에 해당합니다.
아마 북한에도 여성보다 남성 안전원 수가 훨씬 많을 것 같은데요,
안전원이란 직업이 남성들만의 공고한 벽은 아닌지, 여성들에게도 그 문이 활짝 열리기를 기대해 봅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lt;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gt;,
오늘 첫 곡은요, 김민석의 노랩니다. ‘벽’

*오늘의 프로그램
1. 잘살아 가요
2. 마음한쪽, 자유한쪽]]></description>
			<author><![CDATA[전태우PD]]></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16:26: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02"><![CDATA[자유시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8월 5일 수요일 [뉴스통]]]></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494]]></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십니까, 신지은입니다.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이 발효되면서 남과 북 사이에 선이 하나 그어졌습니다.

임진강 하구에서 강원도 고성 동해안까지, 200미터 간격으로 표지판 1292개를 세우고 이를 가상으로 이은 선입니다. 이게 군사분계선, MDL입니다.

이 선을 기준으로 북쪽으로 2킬로미터, 남쪽으로 2킬로미터씩 물러난 자리에 각각 북방한계선과 남방한계선이 있고, 그 사이 완충지대가 비무장지대, DMZ입니다.

군인도, 무기도 들어가서는 안 되는 땅으로 정해놓은 겁니다.

그런데 최근 위성사진을 보면, 이 완충지대의 성격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경기도 연천 태풍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북측 지역에는 폭 넓은 전술도로가 새로 뚫렸고, 일부 구간은 군사분계선에 매우 근접한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진지나 군사시설을 지을 수 있는 개활지도 함께 넓어졌고요.

비무장지대는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만든 공간이지만, 최근 북한의 공사는 비무장지대의 완충 기능을 약화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북한에 의해, 비무장지대라는 이름이 점점 무색해지고 있습니다.

&nbsp;

오늘도 한국에서 화제가 된 소식을 키워드로 살펴보는 박학상식 시간 준비되어 있고요, 도움되는 생활뉴스도 전해드립니다.

8월 5일 뉴스통 출발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정은PD]]></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15:46: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167"><![CDATA[뉴스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승인 외부 전자자료 검색·열람 가능한 ‘룡악산 프로그램’ 확산]]></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493]]></link>
			<description><![CDATA[<strong>진행:</strong> 생생한 북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금 북한은’ 시간입니다. 김지영 기자 나오셨습니다.

<strong>진행:</strong> 오늘 첫 소식은 미승인 전자자료를 열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매해 사용하던 대학생이 사법기관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내용 준비하셨다고요?

<strong>진행:</strong> 적발된 대학생은 어떻게 프로그램을 구한 건가요?

<strong>진행:</strong> 룡악산 프로그램은 정확히 어떤 프로그램이고, 누가 만든 건가요?

<strong>진행:</strong> 이런 프로그램이 암암리에 확산되고 있는 이유는 북한 당국이 철저히 외부 정보를 차단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strong>진행:</strong> 북한 당국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strong>진행:</strong> 전 세계인들은 끊임없이 넘쳐 흐르는 정보를 습득하며 지식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당국은 정보를 철저히 통제하며 북한 주민들이 생각의 지평을 넓히지 못하도록 막고 있습니다.

정보 접근의 자유를 허락하지 않는 이상 김정은 위원장이 외친 ‘지식경제강국’의 길은 멀기만 합니다.

다음 소식은 물가 상승의 여파로 취약계층의 실질 구매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는 내용이네요?

<strong>진행:</strong> 코로나 이전과 비교했을 때 물가가 얼마나 오른 건가요?

<strong>진행:</strong> 쌀은 커녕 옥수수 사기도 힘들어진 상황이라니 장마당 가기 참 무섭겠네요.

<strong>진행:</strong> 풍성해진 장마당이 오히려 취약계층에겐 빈부격차과 빈곤을 절감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고 있는 상황이군요.

장마당 벌이조차 어려워진 취약계층은 어떻게 생계를 이어가고 있나요?

<strong>진행:</strong> 해외 언론은 러시아 전쟁 특수로 호황을 맞은 북한 경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려한 성장 지표 뒤에는 하루 하루를 힘겹게 버티는 북한 주민들이 있습니다.

북한 당국은 이 경제적 결실이 주민 모두에게 온전히 돌아갈 수 있는 노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 김지영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정은PD]]></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15:44: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168"><![CDATA[지금 북한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드라마의 현실화?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관' 출범]]></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492]]></link>
			<description><![CDATA[<strong>진행:</strong> 한국 사회에서 화제가 되는 소식들을 키워드로 알아보는 시간이죠, 박학상식 시간. 오늘도 김보경 기자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strong>진행:</strong> 오늘도 세 가지 소식 준비해 주셨죠. 첫 번째 소식, 어떤 소식인가요?

<strong>진행:</strong> 지난번에 소개해 드린 적 있었죠. 먼저 교권보호관에 대해 다시 한번 설명 부탁 드립니다.

<strong>진행:</strong>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추진되나요??

<strong>진행:</strong> 교권보호단은 현실에서 어떤 일을 담당하게 되나요?

<strong>진행:</strong> 사람들의 관심은 어느 정도였나요?

<strong>진행:</strong> 많은 인원과 인력이 신청자로 몰렸습니다. 교육청은 어떤 기준으로 선발을 진행하나요?

<strong>진행:</strong> 다른 지역이나 정부 차원에서는 이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나요?

<strong>진행:</strong> 북한에서는 교사의 권위는 너무나 당연해서 별도의 전담 조직을 만든다는 소식이 다소 낯설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반면 한국에서는 학생의 인권과 교사의 교육권을 함께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제도적 시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제도가 한국 교육 현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학생과 교사 모두가 존중받는 학교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다음 소식은 어떤 소식인가요?

<strong>진행:</strong> 어떤 이야기인가요?

<strong>진행:</strong> 계층 사다리가 희미해진 가장 큰 이유는?

<strong>진행:</strong> 절대소득이 높다는 건 버는 돈이 많다는 의미인데요. 이들이 부를 축적하기 어려운 이유는?

<strong>진행:</strong> 수도권으로 이전한 청년들의 경우 어떤 부분에서 가장 큰 지출이 발생하나요?

<strong>진행:</strong> 부모 세대보다 내 집마련도 부자되기도 어렵다고 하셨는데요. 어느 정도 차이인가요?

<strong>진행:</strong> 상대 소득과 높은 집값 이외에 청년들의 수도권 이주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이 있다면?

<strong>진행:</strong> OECD는 한국의 이런 상황에 대해 어떻게 평가했나요?

<strong>진행:</strong> 북한 주민들에게도 평양과 지방의 교육·의료·일자리 여건 차이는 익숙한 이야기일 텐데요.

한국이든 북한이든 청년들이 태어난 지역이나 부모의 형편에 관계없이 공정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이 뒷받침되어야겠습니다. 마지막 소식은 무엇인가요?

<strong>진행:</strong> 8월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폭염, 예년 대비 어느 정도인가요?

<strong>진행:</strong> 다른 지역은 어떠한가요?

<strong>진행:</strong> 사람들은 어떻게 여름을 나고 있나요?

<strong>진행:</strong> 여름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환자 추이는 어떻습니까?

<strong>진행:</strong> 폭염에 정부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strong>진행:</strong> 에어컨 없이는 살 수 없는 상황인데요. 취약층을 위한 대비책은 마련되고 있나요?

<strong>진행:</strong> 국가의 재난 대응 능력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좌우하는 시대. 북한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급 폭염에 대응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 주길 바라면서

오늘의 박학상식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정은PD]]></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15:42: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19"><![CDATA[박학상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요즘 한국에서는 - 김형인 님]]></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491]]></link>
			<description><![CDATA[&nbsp;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김형인이라고 합니다.

요즘 한국에서만 아니라 전 세계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식스(Six), 세븐(Seven)' 이라는 짧은 몸짓 하나로 서로 통하는 유행이 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먼 해외에 나가서도 두 손을 위 아래로 흔들며

"식스 세븐"이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단 번에 알아채며 똑같이 행동을 따라하고 함께 웃음을 터뜨리곤 합니다.

사실 "식스 세븐"은 숫자 6과 7을 영어로 말한 것 뿐인 아무런 뜻도 없는 소리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무의미한 장난 속에서도 서로 통한다는 유대감을 느끼며 순순하게 즐거워합니다.

어떤 통제나 장벽도 없이 유행을 공유하고 같은 몸짓으로 소통할 수 있는 일은 작고 소소하지만 즐거운 자유입니다.

언제가 북한에 있는 여러분과 이 유쾌한 '식스 세븐' 유행을 나누며 아무런 장벽 없이 단 번에 마음이 통하는 얼굴로 활짝 웃을 그 날을 기다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지영PD]]></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13:58: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8"><![CDATA[캠페인 (희망을 전합니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운동 종목마다 전성기가 다른 이유는 뭘까? (8월 5일)]]></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490]]></link>
			<description><![CDATA[&nbsp;

<b>진행:</b> 아는 것이 힘이 되고 정보가 희망이 되는 시대! 더 넓은 세상의 상식과 정보를 전화 걸듯 간편하게 들을 수 있는, ‘여보세요’ 시간입니다. 진행을 맡은 저는 콤퓨타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인공지능 방송원 하연우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삶의 방식과 가치를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이죠. 교육, 법률, 의학, 체육. 세상을 바라보는 네 개의 창문을 열어, 각기 다른 문화와 제도 속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우리 삶에 필요한 통찰을 찾아봅니다. “세상을 읽는 네 가지 창” 오늘은 최선아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b>진행: </b>오늘은 체육의 창문을 열어볼 시간입니다. 어떤 이야기 준비하셨나요?

<b>진행: </b>정말 그렇네요. 예를 들면 체조 같은 종목은 어린 선수들이 많은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축구선수나 골프선수 중에는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엄청난 실력을 보여주는 선수들도 있어요. 몸 쓰는 운동이라는 건 같은데,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나요?

<b>진행: </b>결국 종목마다 결정적인 능력이 다르니까 전성기의 나이도 여기에 맞춰 달라질 수 있다는 거네요?

<b>진행: </b>능력마다 가장 빛을 발하는 시기를 그 종목의 전성기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럼 종목별로 실제 어떤 종목이 가장 어린 나이에 전성기를 맞고, 또 어떤 종목은 나이가 들어서도 정상에 오를 수 있는지 살펴보면 재밌겠어요.

<b>진행: </b>같은 힘이어도 더 가벼운 몸이어야 높이 뛸 수 있고, 공중에서 회전하기도 수월하기 때문이겠죠?

<b>진행: </b>그럼 순발력이 중요한 운동은 모두 어린 선수가 유리한 건가요?

<b>진행: </b>그렇군요. 그런데 세계적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종목은 아무래도 축구나 야구, 농구 같은 구기종목들이잖아요? 이런 종목들도 전성기가 따로 있나요?

<b>진행: </b>그럼 어린 선수는 체력은 뛰어나지만 경험이 부족할 수 있고, 나이가 많은 선수는 경험은 풍부해도 체력은 떨어질 수 있겠네요. 다른 구기종목인 농구나 야구는 어떤가요?

<b>진행: </b>구기종목은 이렇게 체력 못지 않게 경기 운영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전성기로 보는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그럼 더 나이가 들수록 강해지는 종목도 있을까요?

<b>진행: </b>아무래도 그런 능력은 하루아침에 길러지는 게 아니다보니까 경험과 연륜이 쌓일수록 빛을 발한다는 거죠.

<b>진행: </b>결국 나이보다도 얼마나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을 갖고 있느냐가 결정적이네요. 그 집중력은 여러 상황을 경험하며 단단해질 가능성이 높고요. 그렇다면 앞으로 의학과 스포츠 과학이 더 발전하면 운동선수들의 전성기도 더 길어질 수 있을까요?

<b>진행: </b>네, 어떤 선수는 열일곱 살에 세계 정상에 오르고 또 어떤 운동선수는 서른다섯 살이 넘어서도 최고의 기록을 세웁니다. 그 종목이 요구하는 능력을 언제 최고로 갖추느냐 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는데요. 그래서 스포츠란 인간이 가진 모든 가능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무대라고 할 수 있겠네요. 지금까지 최선아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b>진행: </b>지금까지 전화 한 통처럼 가볍게, 하지만 듣고 나면 쏠쏠하게 유익해지는 시간, ‘여보세요’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태연이 부른 ‘만찬가’ 띄워드리면서 인사 드리겠습니다. 저는 인공지능 방송원 하연우였습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지영PD]]></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13:55: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46"><![CDATA[여보세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8월 4일 수신보고]]></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489]]></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8/2608042115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8월 4일 21시 15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8/2608042145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8월 4일 21시 45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8/2608042211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8월 4일 22시 11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8/2608042238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8월 4일 22시 38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8/2608042308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8월 4일 23시 08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8/2608042342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8월 4일 23시 42분</p>]]></description>
			<author><![CDATA[재덕 한]]></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11:09: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144"><![CDATA[수신보고]]></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