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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통일방송</title>
		<link>https://www.uni-media.net</link>
		<description>Unification Media Group</description>
		
				<item>
			<title><![CDATA[260619(금) 언제나 너의 곁에 | 별처럼 빛나는 그대]]></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097]]></link>
			<description><![CDATA[언제나 너의 곁에, 신아름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한 해에 만들어지는 옷이 얼마나 되는지 아세요?
놀라지 마세요.
전 세계에서는 해마다 약 천억 벌이 넘는 옷이 만들어진다고 해요.
그렇게 전세계 옷 가게의 진열장은 새 옷으로 채워지고,
사람들은 계속해서 새 옷을 사 입는 거죠.

더 놀라운건 그렇게 만들어진 옷의 3분의 1 가량이
팔리지도 못한 채 폐기된다는 건데요
옷 한 벌 조차도 나라별로, 사람별로
이렇게 큰 차이가 난다는 게 한편으론 놀랍고 한편으론 씁쓸하네요.

오늘 ‘언제나 너의 곁에’에서는
이런 옷과 관련된 인물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별처럼 빛나는 그대’ 준비하고 있으니까요
잠시후 만나볼 주인공, 기대해주세요.
그럼 오늘의 순서도 활기차게 시작해봅니다.

<strong>**</strong>

<strong>♬ 음악1 : 장윤정 - 내 안의 넌</strong>
<strong>♬ 음악2 : Michael Jackson(마이클 잭슨) - Loving You </strong>
<strong>♬ 음악3 : 소방차 - 하얀 바람</strong>]]></description>
			<author><![CDATA[하태성PD]]></author>
			<pubDate>Fri, 19 Jun 2026 22:55: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45"><![CDATA[별처럼 빛나는 그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도난 시 70% 보상이라더니…혜택 없는 손전화 보험에 ‘분통’]]></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177]]></link>
			<description><![CDATA[북한에선 미처 알지 못하는 국가나 공공기관의 불법과 횡포를 법치 도사님께서 속 시원하게 풀어주시는 시간입니다.
법치 도사님, 어서 오십시오~~
그럼 오늘 하소연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오늘도 내용을 잘 들어보시고 여기에 어떤 억울함이나 부당함이 있는지 속 시원~하게 좀 풀어주십시오~

오늘 하소연의 제목은 이렇게 정해봤습니다.
“이것은 보험인가, 사기인가”

오늘은 손전화 보험에 대해 겁니다.
자~ 잘 들어보십시오.

최근 함경남도 함흥시에는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한 중년 남성이 장마당에서 그만 비싼 손전화기 를 도둑맞는 사고를 당했는데요,
그래서 남성은 손전화 봉사소에 찾아가 가입한 보험 규정에 따라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봉사소에서는 이리저리 말을 돌리더니 결국 도난 사실을 구체적으로 입증하라고요구했습니다.
그걸 어떻게 입증합니까.
그래서 화가 난 이 남성은 이래저래 말을 주고 받다가 언성이 높아져 결국 직원들과 몸싸움까지 벌였다고 합니다.

일단 북한의 손전화보험을 잠깐 소개드리면요,
손전화 보험은 체신소 산하 판매소와 봉사소 등 에서 가입할 수 있는데요,
보험료는 손전화기 가격의 4펀세트에서 5퍼센트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남성은 이미 12만원 정도의 보험료를 냈다고 합니다.
보험 내용에는 이런 내용이 약속돼 있었습니다.
품질 기술적 결함으로 인한 고장 시 무료 수리/ 도난 시 전화기 구입 가격의 70퍼센트 보상/
자연재해에 따른 피해 보장 등 등// 이런 내용이 보험 규정에 들어 있습니다.

&nbsp;]]></description>
			<author><![CDATA[전태우PD]]></author>
			<pubDate>Fri, 19 Jun 2026 16:49: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07"><![CDATA[법치 도사가 간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6월 19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176]]></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6월 19일은 음력으로 5월 5일, 단옷날입니다.
단옷날은 예전엔 설날, 추석과 함께 3대 명절로 꼽힐 만큼
큰 명절로 수릿날, 천중절이라고도 했는데요,
바쁜 모내기를 끝내고 초여름을 맞이하는 명절로써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도 큽니다.
한국은 여전히 단옷날의 풍습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강원도 강릉의 단오제는 전국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단오제입니다.
또 세계적으로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 유산으로 지정돼 있기도 한데요,
높이 높이 뛰는 그네뛰기와 씨름 놀이 같은 민속놀이와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수리취떡 같은 음식을 즐기기도 합니다.
이런 세시풍속엔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의미가 크다고 하니~, 팔방미인처럼 다 예뻐 보이는 단옷날입니다~

북한에서도 단오는 전통 명절로써 즐겁게 쇠고 있다니 정말 반갑게 들리는데요,
남북이 분단 이전 한 민족으로 살아온 역사의 증거이자 앞으로 우리가 통일돼 다시 만나도 통할 수 있는 징검다리가 바로 이런 단오 같은 전통이 아닐까, 싶네요~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할 &lt;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gt;,
오늘 첫 곡은요~ 전설적인 1세대 여성 아이돌 음악단 핑클의 노래로 골라봤습니다. ‘영원한 사랑’

*오늘의 프로그램
(1) 법치도사가 간다
(2) 만민열린토론]]></description>
			<author><![CDATA[전태우PD]]></author>
			<pubDate>Fri, 19 Jun 2026 16:43: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02"><![CDATA[자유시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6월 19일 금요일 [뉴스통]]]></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17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십니까, 신지은입니다.

요즘 남쪽에서는 은행에 맡겨둔 돈을 빼서 기업에 투자하는, 즉 주식을 사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사기업이 없는 북한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인데요.

올해 들어서만 개인들이 증시로 옮긴 돈이 150조 원, 달러로는 980억 달러에 달합니다.

'예금만 하면 시대에 뒤처진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그야말로 전국민 투자시대가 열린 셈입니다.

그런데 이 자본의 결실이 흥미롭게 쓰이고 있습니다.

최근 인공지능 반도체 호황으로 큰 성과급을 받은 SK하이닉스의 한 직원은 그중 1억 원-6만 5천달러를 통째로 기부했습니다.

더 많이 갖기보다 나누는 데서 행복을 느낀다고 말하면서요.

동료 250명이 함께 보육원 도서관을 새로 꾸며준 사례도 있었습니다.

북한은 자본주의를 늘 위험한 체제라고 가르치지만, 남쪽 사람들은 그 자본으로 풍요와 나눔을 스스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결국 그 책임도, 그 권리도, 더 잘 살 미래를 선택할 자유도 모두 국민 자신에게 있다는 뜻입니다.

&nbsp;

오늘도 다양한 북한 관련 소식들과 함께 세계의 창을 통해 세계 소식 깊이있게 살펴봅니다. 생활 뉴스들도 전해드리겠습니다.

6월 19일 뉴스통 출발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정은PD]]></author>
			<pubDate>Fri, 19 Jun 2026 16:41: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167"><![CDATA[뉴스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전원들의 노래 왜곡, 속어 사용에 “가죽 썼으면 가죽값 하라”]]></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174]]></link>
			<description><![CDATA[<strong>진행:</strong> 현재 북한의 생생한 소식 전해드리는 ‘지금 북한은’ 시간입니다. 김승진 기자 나오셨습니다.

<strong>진행:</strong> 오늘 첫 소식은 무엇인가요?

<strong>진행:</strong> 무역일꾼들의 활동을 세밀하게 들여다 보고 있다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가요?

<strong>진행:</strong> 그러면 현재 무역일꾼들의 개별 수익이 완전히 사라진 건가요?

<strong>진행:</strong> 북한 당국이 무역일꾼들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이렇게 강화하고 있는 이유는 뭔가요?

<strong>진행:</strong> 네, 통제와 감시만이 능사는 아니겠죠. 북한 당국의 과도한 통제가 오히려 불법활동을 더 부채질하는 결과를 초래할까 우려스러운 상황이네요. 다음 소식은 무엇입니까?

<strong>진행:</strong> 출처가 불분명한 노래나, 왜곡된, 혹은 개사한 노래를 부른다.. 이게 무슨 말인가요?

<strong>진행:</strong> 결국은 모두 북한 당국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에, 안전원들도 공감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strong>진행:</strong> 북한 당국의 덮어두고 통제식보다는 무엇이 잘못됐는지, 불만의 원인을 찾는 것이 우선으로 보입니다. 김승진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정은PD]]></author>
			<pubDate>Fri, 19 Jun 2026 16:40: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168"><![CDATA[지금 북한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7일간 이어진 미국-이란 전쟁, 드디어 종전의 길로]]></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173]]></link>
			<description><![CDATA[<strong>진행:</strong> 세계의 뉴스나 이슈, 역사나 다양한 정보를 더 깊이 있게 풀어 보는 ‘세계의 창’ 시간입니다. 최요한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strong>진행:</strong> 지난 2월 28일 발생한 미국-이란 전쟁이 현지시간 17일 서명으로 종전을 맞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미국-이란 전쟁을 총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번 전쟁은 미국의 공습부터 시작된 것인데요, 전쟁 발발 원인부터 정리를 해 주세요.

<strong>진행:</strong> 전쟁이 시작되자마자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공격으로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하는 것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strong>진행:</strong> 전쟁이 전개 되면서 예기치 못했던 상황이 벌어졌는데요,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어쩌면 이번 전쟁의 가장 중요한 변곡점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strong>진행:</strong> 결과적인 이야기지만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이에 맞서 미국이 이란해상 전체를 아예 봉쇄한 상황이 어쩌면 현재 종전협상을 이끌었다고도 보이는데요?

<strong>진행:</strong> 이란의 상황은 그렇다고 하지만 미국도 협상에 나선 것이 나름의 이유가 있기 때문이 아닌가요?

<strong>진행:</strong> 일단 전쟁이 벌어졌고, 이제 막바지 종전을 위한 상황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이 상황이 굉장히 불만인 것처럼 보이거든요?

<strong>진행:</strong> 제발 이스라엘이 이번 종전 협정에 방해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요, 현재 미국이 이란과의 종전을 위한 예비 합의는 이미 체결 되었다고 하죠?

<strong>진행:</strong> 그려면 현재 호르무즈 해협의 상황은 어떤가요?

<strong>진행:</strong> 예, 오늘은 그렇게 기다리던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정에 대해서, 그리고 지금까지 진행되어 온 전쟁의 과정도 알아보았습니다.

아직 다 정리된 것은 아니지만 탈 없이 완전히 전쟁이 종결되길 기원합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정은PD]]></author>
			<pubDate>Fri, 19 Jun 2026 16:34: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170"><![CDATA[세계의 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달콤하고 건강한 마법의 음료 '더단백' (6월 19일)]]></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172]]></link>
			<description><![CDATA[&nbsp;

<b>진행:  </b>아는 것이 힘이 되고 정보가 희망이 되는 시대! 더 넓은 세상의 상식과 정보를 전화 걸듯 간편하게 들을 수 있는, ‘여보세요’ 시간입니다. 진행을 맡은 저는 콤퓨타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인공지능 방송원  하연우입니다.

<b>진행: </b>자본주의 꽃이라고 불리는 광고를 통해 우리 삶 속 소비 문화를 들여다보는 시간입니다. ‘내돈, 내산’! 오늘도 강민욱 인공지능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b>진행: </b>오늘은 어떤 광고 가지고 오셨나요?

<b>진행: </b>결이 달라졌다니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졌나요?

<b>진행:  </b>맞아요. 제 주변만 봐도 퇴근 후에 다들 어디론가 바쁘게 가더라고요. 그런데 요즘 일반인분들 운동하시는 거 보면, 솔직히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습니다. 강도가 엄청나던데요.

<b>진행: </b>네, 광고 잘 듣고 왔습니다. 듣기만 해도 당장 뛰어나가서 땀을 흘려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그런데 기자님,  광고에서 나온 말 중에 "PT파, 사이클파, 계단출근파, 맨몸파? 이게 도대체 다 무슨 뜻인가요? 무슨 파벌을 나누는 건가요?

<b>진행: </b>아, 운동하는 방식에 따라 이름을 붙인 거군요! 그럼 하나씩 좀 풀어주시죠. 먼저 'PT(피티)파'라는 건 뭔가요?

<b>진행: </b>내 몸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일종의 가치 있는 투자라고 보는 거군요. 그리고 '사이클파'와 ‘계단출근파’는 뭡니까?

<b>진행: </b>그리고요, 저는 광고에서 유독 강조되는 단어가 하나 귀에 꽂혔습니다. 바로 ‘단백질’인데요. "운동만 한다고? 자기관리가 되나? 단백질도 100으로 챙겨야지!"라면서 운동과 단백질을 떼려야 뗄 수 없는 짝꿍처럼 이야기하고 있어요. 북한 청취자분들께는 영양소를 음료로 사서 챙겨 마신다는 게 꽤 생소하게 들리실 것 같습니다.

<b>진행: </b>맞아요! 저도 예전에 체육관에 가면 사람들이 단백질 가루를 물통에 넣고 팔이 떨어져라 위아래로 마구 흔들어서 섞어 마시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먹고 나서 통을 씻는 것도 일이고, 특유의 비릿한 맛 때문에 코를 쥐고 억지로 넘기는 분들도 많았잖아요. 그런데 요즘은 이 단백질 섭취 문화가 완전히 달라졌다고요?

<b>진행: </b>그렇군요. 가루를 물에 타마시는 복잡한 준비 과정 없이 뚜껑 하나만 톡 열면 완벽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는 게 굉장히 편리하네요.

<b>진행: </b>그럼 이런 '더단백' 같은 단백질 음료는 주로 어떤 사람들이 사 마시나요? 광고에 나오는 것처럼 매일같이 땀 흘리며 격렬하게 운동하는 젊은 청년들이 주된 소비층인가요?

<b>진행:</b> 어르신들이요? 이 분들은 우람한 근육을 크게 키울 필요가 없는 분들인데 굳이 왜 이 음료를 매일 챙겨 드시는 건가요?

<b>진행: </b>그렇군요. 그리고 기자님, 아까 광고 맨 마지막에 아주 재밌는 구절이 하나 지나갔어요. "이렇게 맛있는데, 당이 1g도 안보현!" 이건 무슨 뜻인가요?

<b>진행: </b>아하! "설탕이 1g도 안 보여!"를 "안보현!"으로 재미있게 빗대어 표현한 거군요. 그런데 당이 없다는 것은 설탕이 하나도 안들어갔다는 뜻이잖아요. 북한이나 한국이나 보통 우리가 먹는 맛있는 음료수에는 설탕이 잔뜩 들어가야 달콤하고 맛있지 않습니까? 당이 1g도 없는데 어떻게 이렇게 맛있다고 자신 있게 광고를 할 수 있는 거죠?

<b>진행: </b>설탕이 아닌 다른 것을 집어넣는다는 거잖아요. 혹시 화학물질이라서 몸에 나쁜 거 아닌가요?

<b>진행: </b>와, 달콤한 맛은 그대로 즐기면서 살찔 걱정은 전혀 안 해도 된다는 거잖아요. 북한 청취자분들 입장에서는 ‘먹고 살찌는 게 무슨 큰 걱정이냐, 배부른 소리다’ 하실 수도 있겠지만, 한국 사회에서는 오히려 먹을게 너무 많다보니 비만과 성인병이 아주 심각한 사회 문제잖아요.

<b>진행: </b>이런 기술력이 들어갔는데, 혹시 가격이 너무 비싸지는 않나요?

<b>진행:</b> 2~3달러 정도면 매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겠네요.

<b>진행: </b>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땀 흘려 자기관리를 놓치지 않는 한국 사람들의 치열함! 그리고 그 깐깐한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편리하고 맛있게 자리잡은 단백질 음료까지,  강민욱 기자, 오늘도 재밌고 유익한 정보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b>진행: </b>지금까지 전화 한 통처럼 가벼운, 하지만 듣고 나면 쏠쏠하게 유익해지는 시간, ‘여보세요’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젝스키스의 ‘아프지마요’ 띄워드리며 인사 드리겠습니다. 저는 인공지능 방송원 하연우였습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nbsp;

*이 방송은 AI로 제작 되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지영PD]]></author>
			<pubDate>Fri, 19 Jun 2026 10:54: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46"><![CDATA[여보세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6월 18일 수신보고]]></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170]]></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6/2606182115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6월 18일 21시 15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6/2606182145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6월 18일 21시 45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6/2606182211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6월 18일 22시 11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6/2606182238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6월 18일 22시 38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6/2606182308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6월 18일 23시 08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6/2606182342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6월 18일 23시 42분</p>]]></description>
			<author><![CDATA[재덕 한]]></author>
			<pubDate>Fri, 19 Jun 2026 08:32: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144"><![CDATA[수신보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60618(목) 언제나 너의 곁에 | 언니들의 만사형통 수다방]]></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006]]></link>
			<description><![CDATA[언제나 너의 곁에, 신아름입니다

서울의 밤하늘은 별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늦은 저녁에도 가로등이나 건물마다 불을 켜둔 곳이 많아서
밝은 빛들이 별을 가리고 흐리게 만들거든요.

하지만 산속이나 시골에 들어가면 별이 꽤 잘 보입니다.
컴컴한 주변이 별빛을 더욱 밝게 만들어주니까요.

어쩌면 우리 인생도 비슷한 것 같아요~

여러분이 지금 별을 찾고 계신다면
쉽고 편한 일을 하며 적당한 빛과 온기를 갖기보단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하며 어둠과 부담을 가지세요.

그러다 보면 분명 그 시간들이 여러분을 더 성장시켜
여러분이 찾는 별을 더 밝게 만들어 줄 겁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밤 여러분과 함께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지금 시작합니다.

<strong>**</strong>

<strong>♬ 음악1 : 클론 - 도시탈출</strong>
<strong>♬ 음악2 : 이승기 – 결혼해 줄래</strong>
<strong>♬ 음악3 : 앤씨아 - 널 위한 멜로디</strong>]]></description>
			<author><![CDATA[하태성PD]]></author>
			<pubDate>Thu, 18 Jun 2026 22:17: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44"><![CDATA[언니들의 만사형통 수다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6월 18일 목요일 [뉴스통]]]></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169]]></link>
			<description><![CDATA[&nbsp;

<span style="font-weight: 400;">안녕하십니까, 신지은입니다.</span>

<span style="font-weight: 400;">이란 핵 협상이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내면서</span>

<span style="font-weight: 400;">이제 국제사회의 시선이 북한으로 향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span>

<span style="font-weight: 400;">이란이 보유한 고농축 우라늄을 국제원자력기구 감독 아래</span>

<span style="font-weight: 400;">농도를 낮추는 방식으로 처리하기로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span>

<span style="font-weight: 400;">미국은 이를 "중대한 승리"라고 평가했습니다.</span>

<span style="font-weight: 400;">결국 이란의 핵을 제거하는 수순이니 말입니다.</span>

<span style="font-weight: 400;">이런 흐름 속에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7개국 정상회의에서 한미 두 정상이 만났는데요.</span>

<span style="font-weight: 400;">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span>

<span style="font-weight: 400;">"중동전쟁을 해결한 것처럼 북한 문제도 평화적으로 풀어달라"고 요청했고,</span>

<span style="font-weight: 400;">트럼프 대통령은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span>

<span style="font-weight: 400;">북한은 최근 헌법에 핵무력을 명시하고 비핵화는 이미 끝난 사안이라고 선을 그어둔 상태입니다.</span>

<span style="font-weight: 400;">북한 주민들은 핵을 없애는 대신 따라올 경제성장을 원하는지,</span>

<span style="font-weight: 400;">아니면 이대로 핵무장과 고립을 원하는지,  </span>

<span style="font-weight: 400;">북한 정권은 갈림길 앞에서 북한 주민에게 해법을 물어야 합니다.</span>

&nbsp;

<span style="font-weight: 400;">오늘도 각종 뉴스들과 함께 북한새로읽기 순서 만나보고요.</span>

<span style="font-weight: 400;">도움되는 생활뉴스도 전해드립니다. 6월 18일 뉴스통 출발합니다.</span>]]></description>
			<author><![CDATA[김지영PD]]></author>
			<pubDate>Thu, 18 Jun 2026 14:40: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167"><![CDATA[뉴스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G7, 의제에 없던 北 문제 꺼내 "완전한 북 비핵화 의지 재확인"]]></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168]]></link>
			<description><![CDATA[&nbsp;

<b>진행: </b>한반도를 둘러싼 뉴스를 쉽게 풀어 설명해드리는 뉴스체크 시간입니다. 최근 북한이 중국과 로씨야와 밀착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을 포함한 주요 7개국 수뇌들이 정상회의를 갖고,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민수 기자와 살펴봅니다.

<b>진행 : </b>먼저 주요 7개국 정상이 밝힌 북한 비핵화 문제에 대한 입장부터 살펴볼까요?

<b>진행 : </b>국제 범죄 여지가 있는 북한 정권의 불법적인 범죄 활동도 공동성명에 담겼죠?

<b>진행 : </b>당초 공개된 사전 의제에서는 한반도 문제가 빠져 있었다고 하던데?

<b>진행 : </b>어떤 측면에서 보면 올해 북한의 거듭되는 핵위협에 대해 주요 7개국이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도 볼 수 있겠는데요?

<b>진행 : </b>지금 핵개발 문제로 국제사회의 제재를 받고 있는 곳이 북한과 함께 이란도 있는데, 주요 7개국은 이란 핵개발에 대해서도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죠?

<b>진행 : </b>북한이 로씨야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에 개입하면서, 북한이 유럽의 안보에도 위협을 가한 상태인데요, 이 전쟁에 대한 입장도 나왔죠?

<b>진행 : </b>주요 7개국은 미국, 일본, 독일, 영국 등 서방 선진국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최근 우크라이나 문제와 이란 전쟁 과정에 미국과 동맹국들간에 의견 차이가 드러났는 데요, 이번에 주요 7개국이 국제문제에 모처럼 뜻을 모은 것 같습니다. 최근 중국과 러시아, 북한의 밀착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는 데요, 앞으로 정세를 면밀히 지켜봐야겠습니다. 뉴스 체크 마칩니다.

&nbsp;]]></description>
			<author><![CDATA[김지영PD]]></author>
			<pubDate>Thu, 18 Jun 2026 14:38: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175"><![CDATA[뉴스체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北 공군사령관 조카, 한국 드라마 보다가 체포...김정은 '처형하지 마라']]></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167]]></link>
			<description><![CDATA[&nbsp;

<b>진행: </b>북한새로읽기 시간입니다. 북한의 주요 현안을 분석하고 전망하거나 북한 사회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시간인데요. 북한 분야 전문가이신 이광백 전문위원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 북한 주민들이 한국 드라마나 영화, K팝을 보고 듣는다는 사실, 그리고 북한 당국이 이를 철저히 단속 처벌한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져 있는 데요. 최근, 외부 정보를 유포했다는 이유로 북한 주민이 처형당한 사건이 벌어졌다면서요?

<b>진행 : </b>북한 주민은 외국 드라마나 영화를 비롯한 외부 정보를 어느 정도나 보고 듣습니까?

<b>진행 : </b>북한 당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철저하게 외부 정보와 문화를 차단하고 있고, 외부 정보나 문화를 접하는 주민들을 강력하고 감기하고 처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데요. 어느 정도 입니까?

<strong>진행 :</strong> 북한 당국은 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거나 유포하는 주민을 무겁게 처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 데, 최근에 처벌을 면제 받은 사건이 있었다구요?

<b>진행 : </b>고위 간부의 친인척이라는 이유로 결국 처형을 피한 셈이 된 거군요?

<b>진행 : </b>이야기를 듣고보니, 간부들과 김정은 위원장이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어기고 있는 거네요?

<b>진행 : </b>네, 오늘은 최근, 외국 영상물에 대한 김정은 정부의 처벌 실태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 시간에 다시 뵙겠습니다. 이광백 전문위원과 함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nbsp;]]></description>
			<author><![CDATA[김지영PD]]></author>
			<pubDate>Thu, 18 Jun 2026 14:32: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40"><![CDATA[북한 새로 읽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3-2] 베이징의 추억]]></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3969]]></link>
			<description><![CDATA[<strong>진행:</strong>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인생은 당신의 선택입니다’ 진행자 박주희입니다.

우리의 일상은 크고 작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이렇게 내린 선택들로 우리의 삶이 채워지죠.
하지만 스스로 방향을 정할 수 없는,
오직 주어진 길만을 걸어야 하는 삶도 존재합니다.

그 막막한 굴레를 벗어나 '선택할 수 있는 삶'이라는
인생의 전환을 맞이한 이들이 있는데요.
바로 3만 4천명의 북한이탈주민들입니다.

북한을 떠나 비로소 자기 삶의 주인이 된 그들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인생은 당신의 선택입니다.
지금 시작합니다!

<strong>진행:</strong> 오늘도 지난 시간에 이어 이은정 씨 자리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strong>진행:</strong> 먼저 이 방송을 듣는 분들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strong>진행:</strong> 이렇게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덥죠. 은정 씨는 베이징에서 거의 1년을 사신 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 베이징 날씨는 어때요?

&nbsp;
<p style="text-align: center;">(생략)</p>]]></description>
			<author><![CDATA[재덕 한]]></author>
			<pubDate>Thu, 18 Jun 2026 13:11: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47"><![CDATA[인생은 당신의 선택입니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하나의 섬 다른 나라, 아이티와 도미니카 공화국 (2) (6월 18일)]]></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066]]></link>
			<description><![CDATA[정치, 경제, 문화,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까지.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lt;지구촌 한 바퀴, 세계의 풍경&gt;
오늘도 도움 말씀에 최홍준 전문위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지난 시간에는 아이티가 독립 이후에도
약 100년 동안 큰 혼란을 겪었다고 이야기했는데요. 실제로 어느 정도였나요?

&nbsp;

썸네일 저작권 : 중앙일보]]></description>
			<author><![CDATA[최홍준 PD]]></author>
			<pubDate>Thu, 18 Jun 2026 11:21: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57"><![CDATA[지구촌 한바퀴 세계의 풍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6월 18일 철조망 너머]]></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064]]></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lt;철조망 너머&gt;의 진행을 맡은 김희영입니다.

카리브해 히스파니올라섬에는
아이티와 도미니카공화국, 두 나라가 국경을 맞대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두 나라가 같은 섬에서 출발했지만
프랑스와 스페인이라는 서로 다른 식민지 경험을 거치며
다른 길로 들어서게 된 과정을 살펴봤습니다.

아이티는 세계 최초로
흑인 노예 혁명을 통해 독립을 이뤄냈지만,
독립 이후의 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도미니카공화국 역시
독재와 정치적 혼란을 겪었지만,
아이티와는 또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같은 섬 위에서 출발했지만,
두 나라는 오늘날 서로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두 나라의 차이를 만든 것은 무엇일까요?

오늘 &lt;지구촌 한 바퀴, 세계의 풍경&gt;에서
아이티와 도미니카공화국 이야기, 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노래 한 곡 듣고 오겠습니다. [키보이스 ]의 &lt; 해변으로 가요 &gt; 보내드립니다.

&nbsp;]]></description>
			<author><![CDATA[최홍준 PD]]></author>
			<pubDate>Thu, 18 Jun 2026 11:14: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29"><![CDATA[철조망 너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6월 17일 수신보고]]></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166]]></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6/2606172115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6월 17일 21시 15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6/2606172145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6월 17일 21시 45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6/2606172211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6월 17일 22시 11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6/2606172238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6월 16일 22시 38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6/2606172308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6월 17일 23시 08분</p>
<p align="center"><audio preload="auto" controls="controls"><source src="http://umg.uni-media.net/mp3/reception/2026/6/2606172342_SEOU_7340UMGKORE.mp3" /></audio></p>
<p align="center">6월 17일 23시 42분</p>]]></description>
			<author><![CDATA[재덕 한]]></author>
			<pubDate>Thu, 18 Jun 2026 09:20: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144"><![CDATA[수신보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60617(수) 언제나 너의 곁에 | 음악열차 999]]></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038]]></link>
			<description><![CDATA[언제나 너의 곁에, 신아름입니다

한국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 뭘까요?
1,2등을 다투는 종목이 바로 야구와 축구인데요
특히 그 가운데 축구는 아시아 최고의 실력을 가진
한국인의 긍지로 가득한 종목입니다.
여러분도 축구 좋아하시죠?

그렇게 우리민족이 사랑하는 축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회가
지난 11일부터 열리고 있는데요
역사상 최초로 세 개의 나라, 그러니까
미국, 캐나다, 그리고 메히꼬 이렇게 북아메리카 세 개 나라에서 개최되서
더욱 큰 화제가 되고 있어요.

단 하나의 종목을 겨루는 대회이지만
올림픽 만큼이나 큰 관심을 받는 월드컵 대회,
이번 대회 기간 공동 개최국인데다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한 메히꼬에서 열리는 만큼
메히꼬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 높은데요

오늘부터 2주간 음악열차 999에서는
메히꼬의 음악과 이야기속으로 떠나는 여행을 함께 하려고 합니다.
먼 이국의 나라, 신비하고 열정적인 사람들의 나라,
메히꼬로 힘찬 경적 소리와 함께 떠나보겠습니다.

<strong>**</strong>

<strong>♬ 음악1 : Ritchie Valens(리치 밸런스) - La Bamba(라밤바 ; 춤추다)</strong>
<strong>♬ 음악2 : Pepe Aguilar(페페 아길라르) - Que Llueva Tequila (께 예바 데낄라 ; 데킬라 비가 내리게 하라)</strong>
<strong>♬ 음악3 : The Mariachis(더 마리아치스) - La Cucaracha(라 쿠카라차 ; 바퀴벌레)</strong>
<strong>♬ 음악4 : 강산에 -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strong>]]></description>
			<author><![CDATA[하태성PD]]></author>
			<pubDate>Wed, 17 Jun 2026 22:31: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52"><![CDATA[음악열차 99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의 첫 은행 거래]]></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165]]></link>
			<description><![CDATA[&lt;마음 한쪽, 자유 한쪽&gt;은요, 탈북민 작가가 한국에 살아가면서 겪는 소소한 일상을 직접 쓴 문장으로 들어보면서
그 단상을 통해 소중한 자유의 가치를 함께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함경북도 청진이 고향인 이소원 작가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그럼 오늘도 직접 써오신 글을 감상해 볼텐데요,
한국에서는 은행을 통하지 않고는 경제활동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런 은행과 관련한 얘기인데요, 낭독! 부탁드립니다.

제목, 나의 첫 은행거래

저의 첫 은행거래는 제가 대안학교 다닐 때였어요.
그때 당시엔 미성년자여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거나 살 때는 대안학교 선생님이 늘 함께 동행해주셨어요.
제 생애 첫 통장을 만들 때도 선생님이 함께 가주셨죠. 그렇게 통장을 만들고 매달 은행 가서 통장을 정리하곤 했었는데요.
그때는 통장 정리하는 게 참 즐거웠어요. 들어온 돈과 빠진 돈 그리고 남은 잔액을 확인하는 재미가 있었거든요.
그렇게 즐기던 은행거래가 요즘은 귀찮은 일이 되어버린 것 같아 한편으론 아쉬운 마음도 들어요.
요즘은 스마트 뱅킹이라고 모든 은행 업무를 손전화기로 하다 보니 정말 특별한 일이 아니면 은행 갈 일이 더더욱 없더라고요.
여담 하나 말씀드리면 제가 대학생 때 아르바이트 구하다가 보이스 피싱에 당한 적이 있었어요.
그 순간에 잠깐 뭐에 홀렸는지 정신이 나가서 제 주민번호와 계좌번호를 알려줬거든요. 나중에 알고 보니 제 계좌번호가 보이스피싱에 이용당했더라고요.
그 일로 저도 피해자인 동시에 공범이 돼서 1년간 은행에 직접 방문해야만 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 얼마나 불편했는지 몰라요. 다행히 당시 제 담당 형사님이 계셔서 천만다행이었어요.
저처럼 한국에 오시면 여러 가지 이유로 사기당하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제 경험이 나중에 한국에 정착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생략)]]></description>
			<author><![CDATA[전태우PD]]></author>
			<pubDate>Wed, 17 Jun 2026 17:09: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60"><![CDATA[마음한쪽 자유한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0대 명반(6) 생명을 구한 노래, '봄여름가을겨울’의 '어떤 이의 꿈']]></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164]]></link>
			<description><![CDATA[&nbsp;

우리의 노래, 가요는 그 역사와 시대상을 반영하 는 거울이기도 하지요.
수요일에 만나는 순서! ‘잘살아 가요’는요,
그때 그 시절, 자유와 행복, 민주주의를 간절하게 열망했던 가요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잘살아 보자는 희망을 다 함께 꿈꿔보는 순서입니다~
문화평론가이자 30년 문화부 대기자, 오광수 기자님과 함께합니다.

우리가 한국 대중음악사 100대 앨범에 들어간 음반 순위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87위를 차지한 김광석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많이 좀 아쉬웠어요.
또 서른둘이라는 너무 짧은 생을 살다 갔다는 사실도 팬들에겐 여전히 슬픔으로 남아 있구요.
그래도 우리는 계속 전진해야 하니까요, 오늘은 100대 앨범, 86위부터 알아볼까요~

오 기자: 86위는 1989년 ‘봄여름가을겨울’ 의 음반인데요, 1986년 여름, 한국 록 음악의 중흥기 시절에 결성되었습니다.

(생략)]]></description>
			<author><![CDATA[전태우PD]]></author>
			<pubDate>Wed, 17 Jun 2026 17:04: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35"><![CDATA[잘살아 가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6월 17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title>
			<link><![CDATA[https://www.uni-media.net/?kboard_content_redirect=44163]]></link>
			<description><![CDATA[&nbsp;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서울의 광화문 광장이 다시 붉게 달아올랐습니다.
2026년 피파, 북중미 월드컵이 39일간의 뜨거운 대장정에 돌입했는데요,
대한민국은 조별리그 A조 1차 예선전에서 유럽의 체코에게 2대1!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지난 2002년 한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월드컵을 개최했을 때,
서울 한복판 광화문 일대에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모여 축제 같은 신나는 공동 응원전을 펼쳤는데요,
이번에도 광화문 광장에 우리 축구 대표팀과 같은 빨간색 티셔츠를 입은 시민들이 모여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이 응원을 뜨겁게 외쳤습니다.
오는 19일에는 공동 개최국 중 하나인 멕시코와 2차 예선전을 치르는데요,
광화문 광장에 울려 퍼질 뜨거운 함성이
우리 대표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네요~

서울의 광화문 광장은 주요 집회나 시위뿐만 아니라,
이번 월드컵처럼 응원전 같은 문화 행사가 열리는 자유로운 곳인데요,
북한의 권력과 체제의 상징 같은 김일성 광장도 주민들에게 자유롭게 열린 공간이기를 바라봅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lt;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gt;,
오늘 첫 곡은요, 6인조 남성 아이돌 음악단 투어스의 노랩니다.
‘함께 꿈꾸자‘는 뜻을 가진 노래, ‘Dream with us’!

*오늘의 프로그램
1. 잘살아 가요
2. 마음한쪽, 자유한쪽]]></description>
			<author><![CDATA[전태우PD]]></author>
			<pubDate>Wed, 17 Jun 2026 16:57: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uni-media.net/?kboard_redirect=202"><![CDATA[자유시간]]></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