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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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7일 월요일

청춘통일
작성자
국민통일방송
작성날짜
2018-08-27 15:09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다" 영국의 유명한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이라고 해요. 풍자와 해학을 낙으로 살아온 그의 글다운 묘비명이죠. 소설 `적과 흑`을 쓴 소설가 스탕달은 "살았다. 썼다. 사랑했다"라는 간결한 말을,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는 "이만하면 됐다"고 했고, 승려 중광은 "괜히 왔다 간다"는 익살스러운 말을 남기구요. 세상에 던지는 마지막 한마디, 내인생 최고의 시가 될 묘비명. 여러분은 어떤 말을 남기고 싶으세요? 어떤 묘비명을 남기고 싶든, 오늘 하루도 그 묘비명에 어울리는 하루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중략)

<오늘의 코너>

-남남북녀의 청춘이야기 (with 현남규)
-알판으로 보는 세상 (with 정은주)
-읽어주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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