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망 밖 세상은
- 방송정보매주 화요일 | 교양
- 출연김희영(진행), 박주희, 최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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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의 '후티'는 누구길래, 홍해에 있는 선박들을 공격할까?
철망 밖 세상은
작성날짜
2024-02-13 16:59
<철조망 너머> 매주 화요일의 첫 코너는 <철망 밖 세상은>입니다.
국경 너머 세계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지고 있는지,
북한 노동신문이나 조선중앙텔레비전에서 다루는 해외 소식들을 살펴보면서,
북한 언론에서 다루지 않는 더 깊숙하고 자세한 이야기,
이면에 숨겨진 내용들을 분석해볼 텐데요.
매주 이 시간 함께하는 두 분 자리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뉴스를
누구보다 발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해 주실
튀르키예 출신의 기자, 알파고 씹니다. 안녕하세요?
북한 주민들의 시선과 생각, 생활상 등을 반영해서
북한의 뉴스를 균형감 있게 살펴줄 분이세요.
량강도 혜산시가 고향인 박주희 기자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자, 오늘은 어떤 철망밖 세상을 바라보게 될까요?
북한 노동신문의 지난 1월 20일 보도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주체113(2024)년 1월 20일 《로동신문》 6면
미국과 영국이 홍해를 피바다로 만들려 한다고 비난
뛰르끼예대통령 에르도간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예멘항쟁세력에 대한 미국과 영국의 군사적공격행위를 비난하였다.
그는 미국과 영국이 지역에서 과도하게 힘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면서 예멘항쟁세력에 대한 공격은 적절한 것이 못된다고 말하였다.
미국과 영국은 홍해를 피바다로 만들지 못해 안달이 난 모양이라고 그는 단죄하였다.
(생략)
사진 출처: slobodenp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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