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조망 너머
- 방송정보매주 화, 목 | 교양
- 출연김희영(진행)
- 연출최홍준(PD)
공식 SNS
2024년 11월 21일 철조망 너머
철조망 너머
작성날짜
2024-11-21 09:49
안녕하세요? <철조망 너머>의 진행을 맡은 김희영입니다.
나라마다 독특한 자녀 교육법이 있는데....
몽골에서는 아이의 나이에 맞춰 특별한 대우를 해준다고 합니다.
세 살 이하의 아이는 왕처럼 대하고,
5세 미만의 아이는 여왕처럼 사랑하며,
5세 이상의 어린이는 존중하고, 13살이 넘으면 친구처럼 대합니다.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부모의 역할도 자연스럽게 변하는 방식이 참 인상적이죠.
또 몽골의 부모님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아이를 사랑하고 보호하기, 좋은 모범을 보이며 함께 놀아주기,
아이들과 함께 일하며 생활 기술을 가르치기,
귀를 기울이며 이해해 주기, 그리고 좋은 추억을 함께 쌓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어려서 부모와 함께 한 시간은 훗날 몽골의 드넓은 사막과 초원에서
고독과 외로움을 이겨내게 해줄 소중한 연료가 되겠죠.
추억은 시간이 지나도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밝혀주는 작은 등불이라고 하는데요.
오늘 자녀와 오랫동안 기억될, 작은 추억을 쌓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철조망 너머, 첫 곡은 [ 적재 ]가 노래합니다. < 기억은 추억이 된다 >
나라마다 독특한 자녀 교육법이 있는데....
몽골에서는 아이의 나이에 맞춰 특별한 대우를 해준다고 합니다.
세 살 이하의 아이는 왕처럼 대하고,
5세 미만의 아이는 여왕처럼 사랑하며,
5세 이상의 어린이는 존중하고, 13살이 넘으면 친구처럼 대합니다.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부모의 역할도 자연스럽게 변하는 방식이 참 인상적이죠.
또 몽골의 부모님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아이를 사랑하고 보호하기, 좋은 모범을 보이며 함께 놀아주기,
아이들과 함께 일하며 생활 기술을 가르치기,
귀를 기울이며 이해해 주기, 그리고 좋은 추억을 함께 쌓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어려서 부모와 함께 한 시간은 훗날 몽골의 드넓은 사막과 초원에서
고독과 외로움을 이겨내게 해줄 소중한 연료가 되겠죠.
추억은 시간이 지나도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밝혀주는 작은 등불이라고 하는데요.
오늘 자녀와 오랫동안 기억될, 작은 추억을 쌓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철조망 너머, 첫 곡은 [ 적재 ]가 노래합니다. < 기억은 추억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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