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조망 너머
- 방송정보매주 화, 목 | 교양
- 출연김희영(진행)
- 연출최홍준(PD)
공식 SNS
2024년 11월 12일 철조망 너머
철조망 너머
작성날짜
2024-11-12 20:27
안녕하세요? <철조망 너머>의 진행을 맡은 김희영입니다.
우리에게 숫자로만 익숙한 달의 이름을,
인디언 부족들은 자연의 변화와 삶의 지혜를 담아 불렀습니다.
그래서 11월을 어떻게 불렀는지 살펴보니까요.
크리크족은 ‘물빛이 나뭇잎으로 검어지는 달,’
체로키족은 ‘산책하기 알맞은 달’이라고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담아냈고요.
테와 푸에블로족은 ‘만물을 거둬들이는 달,’
아라파호족은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닌 달’이라고
11월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제 2024년도 두 달만을 남기고 있는데요.
벌써 한 해가 다 저물어가는 데,
이룬 것이 없다고 속상해하지 마시고요.
‘아직 다 사라진 것은 아니라’는
인디언 부족의 지혜를 기억하시면서
남은 소중한 시간들, 보람 있게 설계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신승훈 ] 의 < 늦어도 11월에는 > 띄워드립니다.
우리에게 숫자로만 익숙한 달의 이름을,
인디언 부족들은 자연의 변화와 삶의 지혜를 담아 불렀습니다.
그래서 11월을 어떻게 불렀는지 살펴보니까요.
크리크족은 ‘물빛이 나뭇잎으로 검어지는 달,’
체로키족은 ‘산책하기 알맞은 달’이라고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담아냈고요.
테와 푸에블로족은 ‘만물을 거둬들이는 달,’
아라파호족은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닌 달’이라고
11월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제 2024년도 두 달만을 남기고 있는데요.
벌써 한 해가 다 저물어가는 데,
이룬 것이 없다고 속상해하지 마시고요.
‘아직 다 사라진 것은 아니라’는
인디언 부족의 지혜를 기억하시면서
남은 소중한 시간들, 보람 있게 설계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신승훈 ] 의 < 늦어도 11월에는 > 띄워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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