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조망 너머
- 방송정보매주 화, 목 | 교양
- 출연김희영(진행)
- 연출최홍준(PD)
공식 SNS
2024년 10월 17일 철조망 너머
철조망 너머
작성날짜
2024-10-17 21:21
안녕하세요? <철조망 너머>의 진행을 맡은 김희영입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체온이 느껴지는 포옹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불안과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효과가 있죠.
그런데 이런 포용의 효과를
혼자서도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이 대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자기 연민적 접촉’이란 실험을 했습니다.
자기 연민적 접촉은 가슴이나 배에 손을 얹거나,
팔 위쪽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등
스스로를 어루만져주는 행동을 뜻하는데요.
이렇게 매일 반복한 참가자들은,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마음 건강이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잠깐씩, 나를 쓰다듬는 행동만으로도
우리 몸에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난 것인데요.
결국, 다른 사람을 안아주듯
자신에게도 따뜻한 손길을 건네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거죠.
가을이 깊어 가면서, 날씨가 쌀쌀한데요.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어떨까요?
철조망 너머, 오늘 띄워드리는 첫 곡은 [ 규현 ]의 < 마음세탁소 >입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체온이 느껴지는 포옹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불안과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효과가 있죠.
그런데 이런 포용의 효과를
혼자서도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이 대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자기 연민적 접촉’이란 실험을 했습니다.
자기 연민적 접촉은 가슴이나 배에 손을 얹거나,
팔 위쪽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등
스스로를 어루만져주는 행동을 뜻하는데요.
이렇게 매일 반복한 참가자들은,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마음 건강이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잠깐씩, 나를 쓰다듬는 행동만으로도
우리 몸에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난 것인데요.
결국, 다른 사람을 안아주듯
자신에게도 따뜻한 손길을 건네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거죠.
가을이 깊어 가면서, 날씨가 쌀쌀한데요.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어떨까요?
철조망 너머, 오늘 띄워드리는 첫 곡은 [ 규현 ]의 < 마음세탁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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