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조망 너머
- 방송정보매주 화, 목 | 교양
- 출연김희영(진행)
- 연출최홍준(PD)
공식 SNS
2024년 10월 8일 철조망 너머
철조망 너머
작성날짜
2024-10-08 15:06
안녕하세요? <철조망 너머>의 진행을 맡은 김희영입니다.
가을이 깊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단풍 소식에도 관심이 쏠리는데요.
산림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는 길었던 폭염의 영향으로 단풍도 늦어져서
단풍이 절정을 이룰 시기는, 이달 말쯤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단풍은 일 최저기온이
섭씨 5도 아래로 떨어지면 물들기 시작하는데,
올해는 늦더위가 계속되면서 단풍도 지각을 하게 됐습니다.
보통 10월 말이면, 산림의 80%가량이 단풍으로 물드는데,
올해는 50% 수준에 그치고,
산림의 80%가 단풍으로 물드는 ‘최절정’ 시기는
11월이나 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자칫하면 단풍이 울긋불긋 물들기도 전에
겨울바람에 낙엽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니, 아쉬운데요.
올해 유난히 더 짧게 느껴질 가을,
지금부터 놓치지 말고 충분히 즐겨야겠습니다.
철조망 너머, [ 윤도현 ]의 < 가을 우체국 앞에서 > 띄워드리면서 시작합니다.
가을이 깊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단풍 소식에도 관심이 쏠리는데요.
산림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는 길었던 폭염의 영향으로 단풍도 늦어져서
단풍이 절정을 이룰 시기는, 이달 말쯤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단풍은 일 최저기온이
섭씨 5도 아래로 떨어지면 물들기 시작하는데,
올해는 늦더위가 계속되면서 단풍도 지각을 하게 됐습니다.
보통 10월 말이면, 산림의 80%가량이 단풍으로 물드는데,
올해는 50% 수준에 그치고,
산림의 80%가 단풍으로 물드는 ‘최절정’ 시기는
11월이나 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자칫하면 단풍이 울긋불긋 물들기도 전에
겨울바람에 낙엽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니, 아쉬운데요.
올해 유난히 더 짧게 느껴질 가을,
지금부터 놓치지 말고 충분히 즐겨야겠습니다.
철조망 너머, [ 윤도현 ]의 < 가을 우체국 앞에서 > 띄워드리면서 시작합니다.
전체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