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수업 인민에게 권력을

  • 방송정보매주 수, 금 | 교양
  • 진행조미영(진행), 박상수
  • 연출최홍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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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와 언론(2) - 신문의 탄생

인민에게 권력을
작성자
김지영PD
작성날짜
2024-03-08 11:15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에 의한 정부! 미국 링컨 대통령이 1863년 게티스버그에서 했던 연설의 한 문장입니다. 몇 안 되는 단어로 이뤄졌지만 민주주의를 가장 명쾌하게 정의한 문장인데요. ‘인민에게 권력을’에서는 민주주의가 북한 인민의 삶 속에 싹트길 바라며, 민주주의 제도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진행: 안녕하세요. 조미영입니다. 오늘도 민주주의 해설자  전동수씨과 함께 민주주의의 세계로 떠나보겠습니다. 해설자님, 안녕하세요.

진행: 지난 시간에는 언론이 무엇인지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언론’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언론의 의미가 ‘말하고 논하는 것, 소식을 전달하는 것’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렇게 따져보면 인간이 언어를 터득하게 된 순간부터 언론이 존재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진행: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언론이 만들어진 시점은 인쇄술이 발전하면서부터 였겠네요?

진행: 신문이나 잡지가 아닌 성경을 더 많이 찍어내기 위해 금속 활자 인쇄 기술을 발명했다는 점이 흥미로운데요. 금속 활자의 발명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났나요?

진행: 인쇄술의 발달과 함께 생겨난 것이 신문이잖아요. 그렇다면 최초의 신문은 언제, 어디에서 발간됐나요?

진행: 지금 우리가 아는 신문을 모습을 갖췄다고 볼 수 있는 인쇄물은 언제 나왔나요?

진행: 쿠텐베르크의 발명 이후로 200년이 지나서야 인쇄기로 정부의 소식지가 만들어지기 시작한 거네요. 이렇게 인쇄물이 보급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이유는 무엇인가요?

진행: 역시 사회 모든 것들은 혼자 발전하기 보다는 주변의 기술이나 문화에 따라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것 같아요, 그러면 당시 신문의 개수는 어느정도 되었나요?

진행: 인쇄술의 발달 외에도 사회적, 문화적인 변화들도 신문과 언론의 확산에 영향을 주었다고 하셨잖아요, 조금 더 설명해주시죠.

진행: 아시아에서의 언제 처음 신문이 발간됐나요?

진행: 북한에 자유롭고 독립적인 신문사가 생긴다면 과연 어떤 기사가 1면에 실릴까요? 북한 청취자분들이 마음 속에만 품고 있는 북한의 진실이 궁금해집니다.오늘은 대표적인 언론매체, 신문의 역사와 신문이 가져온 사회적 변화 등을 살펴봤습니다. 해설자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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