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공식 SNS

2025년 4월 21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자
전태우PD
작성날짜
2025-04-21 18:09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온 나라의 관심이 장애인에게 쏠리는 때가 있습니다.

장애인들이 지하철에서 시위를 벌일 땐데요,

시민의 발인 대중교통을, 그것도 한시가 바쁜 출퇴근 시간에 그러니 운행에 차질을 빚으면서 세간을 뜨르르하게 하는 사건 사고가 됩니다.

장애인들이 이렇게 시위를 벌이는 이유는요,

바로 장애인의 이동의 자유 등 장애인 권리를 보장해달라는 겁니다.

이런 시위를 두고 어떤 사람은 “해도 너무 한다. 굳이 그렇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해야 하나” 이런 얘기를 하구요,

또 어떤 사람은 “오죽했으면 그렇게까지 할까” 이런 얘기도 합니다. 근데 이런 소란 자체가 장애인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 것 같긴 합니다~

북한은 우월한 사회주의 제도에서 장애인들이 행복하게 잘살고 있다고 말하는데요,

일단 장애인들이 집 밖으로 나와 자유롭고 편안하게 다니는 모습부터 봤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첫 곡은요,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린 가수,

싸이가 부릅니다. ‘기댈 곳’






* 오늘의 프로그램 *

1. 탈북민이 본 세상 - 탈북 배우 이위성 (3)
2. 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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