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보이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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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김원규(한국경제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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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았던 달러 가치와 곡물가격… 현 상황은?

돈이 보이는 경제
작성자
김정은PD
작성날짜
2023-01-30 15:11

진행: 매주 월요일에 인사드립니다.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 어려운 경제를 쉽게 풀어보면서 돈이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돈이 보이는 경제, 오늘도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오늘은 이달 마지막 주로 전세계 경제 현안을 짚어보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기축통화인 달러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진행:북한에서 달러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적지 않을 걸로 아는데, 거래를 하는 입장이면 한결 수월해지겠네요.

투자로 접근하셨던 분들에게 악재로 받아들일 것 같고요. 아울러 중국의 위안화는 반대 양상을 띠고 있다면서요?

진행: 위안화가 당초 비관적 전망과는 달리 이전의 위엄을 되찾을 수 있게 된 이유는 뭔가요?

진행: 중국이 세계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적지 않은 만큼 이번 중국의 리오프닝, 위안화 절상이 전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지켜봐야겠군요.

이번에는 국제 유가도 짚어주시죠.

진행: 유가 전망은 어떤가요? 작년처럼 오를 가능성이 있나요?

진행: 주요 곡물값 상황은 어떤가요?

진행: 전반적인 원자재, 곡물값이 다시 안정세를 되찾는 모양새인데요. 하지만, 이번 겨울 한파가 몰아치는 것과 함께 최근 가스비 폭등이 전세계 화두가 되고 있죠?

진행: 가스비 폭등이 무시무시할 정도인데, 이게 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비롯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벌써 1년이 넘었는데, 그동안 큰 문제가 없다가 왜 이제서야 갑자기 폭등한 것이죠?

진행: 그러니까 정부 차원에서 제때 대응을 하지 못한 측면도 있군요. 이런 현상이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죠?

진행: 러시아로부터 받는 천연가스는 유럽 주요국 비중이 가장 크다고 했는데, 그 여파가 그대로 이어진 거네요?

진행: 결국 전쟁에서 시작된 가스 공급이 제한된 게 이런 결과가 나타났네요.

그런데 유럽도 유럽인데 가스가 나오는 러시아를 제외하고 더 추운 나라들은 더 힘겹겠어요?

진행: 한때 전세계 화두였던 곡물가 폭등과 강달러. 이제야 좀 잠잠해졌는데 천연가스 가격 급등이란 변수 앞에 전세계 경제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김원규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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