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
- 방송정보매주 월~금 | 뉴스시사
- 출연신지은(진행)
- 연출김정은(CP), 김지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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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7일 목요일 [뉴스통]
뉴스통
작성날짜
2025-07-17 18:09
안녕하십니까, 신지은입니다.
대통령의 머리를 숙였습니다.
저희도 전해드렸던 사고들, 이태원 참사나 무안공항의 참사 등 대형 참사들로 인명 피해가 있었죠.
그 유족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국가의 제 1책임인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고 사과한 겁니다.
북한에도 시시때때로 대형 사고가 일어날 겁니다.
전세계 어디나 그렇습니다. 이럴 때 중요한 건 ‘정부의 책임감’입니다.
북한이 로씨야 추가파병까지 준비하고 있다는 소리가 들립니다.
참사를 미리 막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이는 지도자와
고의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험에 빠뜨리면서도 고개를 숙이지 않는, 그것이 국민을 위한 일이라는 지도자.
어떤 지도자가 현명한 지도자, 국민을 위한 지도자일까요.
김정은 위원장도, 북한 주민들에게 고개를 숙이는 일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각종 뉴스들과 함께 북한새로읽기 순서 만나보고요. 도움되는 생활뉴스도 전해드립니다.
7월 17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대통령의 머리를 숙였습니다.
저희도 전해드렸던 사고들, 이태원 참사나 무안공항의 참사 등 대형 참사들로 인명 피해가 있었죠.
그 유족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국가의 제 1책임인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고 사과한 겁니다.
북한에도 시시때때로 대형 사고가 일어날 겁니다.
전세계 어디나 그렇습니다. 이럴 때 중요한 건 ‘정부의 책임감’입니다.
북한이 로씨야 추가파병까지 준비하고 있다는 소리가 들립니다.
참사를 미리 막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이는 지도자와
고의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험에 빠뜨리면서도 고개를 숙이지 않는, 그것이 국민을 위한 일이라는 지도자.
어떤 지도자가 현명한 지도자, 국민을 위한 지도자일까요.
김정은 위원장도, 북한 주민들에게 고개를 숙이는 일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각종 뉴스들과 함께 북한새로읽기 순서 만나보고요. 도움되는 생활뉴스도 전해드립니다.
7월 17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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