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보이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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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김원규(한국경제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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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로 알아보는 세계 물가 '빅맥지수'

돈이 보이는 경제
작성자
김정은PD
작성날짜
2023-06-05 15:42

진행: 매주 월요일에 인사드립니다.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 어려운 경제를 쉽게 풀어보면서 돈이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돈이 보이는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도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오늘은 6월 첫째주입니다. 경제용어를 다뤄볼텐데요. 빅맥지수가 그 주제입니다. 북한분들은 생소할텐데요.

반면, 이 지수가 전세계 주요 경제지표로 활용되고 있을 정도로 전세계에선 꽤 익숙합니다. 김 기자, 우선 빅맥지수가 뭔가요?

진행: 그러니까 빅맥이 모든 나라에서 다 유명하니 이걸 다 달러로 환산하면 가격이 도출하고 그 가격을 토대로 해당 국가의 물가를 가늠해볼 수 있다는 거죠?

진행: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신다면요?

진행: 반대로 물가가 비싼 곧 역시 확인이 가능한거죠?

진행: 전세계 화폐의 기준을 전세계에서 다 먹는 빅맥을 활용한데, 참신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정말 실질적인 방법 같아보이는데요. 혹시 이 지표의 단점은 없나요?

진행: 변수를 하나하나 다 따지면 신뢰도가 그만큼 더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거죠?

진행: 최근 물가 상승이 미국을 필두로 전세계 화두잖아요? 이런 분위기를 봤을 때 빅맥지수의 활용도가 높아질 거 같은데요?

진행: 스위스에서 빅맥을 사먹으려면 어느정도 값을 지불해야 하나요?

진행: 인구도 적으면서 선진국에 해당하는 스위스의 물가가 비싸다는 건 다 알고 계실텐데요.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 그외 다른 북유럽 국가들은 어느정도였나요?

진행: 눈여겨볼 만한 게 일본인데요. 대표적인 선진국이지만, 이미 경제 성장률이 그간 미미해서 물가 크게 오르지 않았고, 이번에도 그걸 뒷받침할 결과가 나왔는데요.

그럼에도 최근 많이 올라 관심이 높아졌다고요?

진행: 일본 빅맥 가격의 상승에 대해, 전문가들은 어떤 평가를 내리고 있나요?

진행: 세계 공통으로 팔리는 빅맥이 어느 나라에서 얼마에 팔리는지를 알면 그 나라의 통화가치와 환율을 파악할 수 있다는 빅맥지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김원규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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