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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세 여자 이야기 2편 "밀레니엄시대, 나는 쥐를 키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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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짜
2015-07-03 18:08
조회수
3223
세 여자 이야기 1편에서는
1990년 초반 중국, 한국, 북한의 사회 분위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번 2편에서는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인
세 여자의 청소년기 때 중국, 한국, 북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전 세계가 들썩이던 밀레니엄 시대에
쥐를 키우며 청소년기를 보낸 출연자도 있었는데요.
쥐를 키우다니, 과연 어떤 이야기일까요?
출연
첸첸 (중국), 이성희 (한국), 김하나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