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조망 너머
- 방송정보매주 화, 목 | 교양
- 출연김희영(진행), 박주희, 김민수, 최홍준, 전태우
- 연출최홍준(PD), 오영미(작가)
공식 SNS
2025년 10월 28일 철조망 너머
철조망 너머
작성날짜
2025-10-28 15:03
안녕하세요? <철조망 너머>의 진행을 맡은 김희영입니다.
최근 영국 정부가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탄산음료의 무제한 제공과
과자·초콜릿의 ‘1+1’ 증정, 묶음 할인까지 모두 금지했습니다.
“너무 지나친 규제가 아니냐”는 반응도 있지만,
영국 정부는 ‘건강은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사회의 책임’이라는 인식에서
정책을 추진하게 됐다고 합니다.
실제로 영국의 비만 실태는 매우 심각한데요.
성인 4명 중 1명, 아동 5명 중 1명이 비만으로 분류되고,
특히 소득 수준이 낮은 지역일수록 비만율이 더 높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부모의 돌봄이 부족한 아이일수록
건강하지 못한 음식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인데요.
이는 비만이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는 이야깁니다.
그래서 생활비 상승이라는 부담도 있지만,
아이들의 건강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정부가 결단을 내렸다고 하는데요.
웨일스와 스코틀랜드도 비슷한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하니,
과연 각 나라의 도전이 ‘건강한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디제이 디오씨 ]의 < 다이어트 > 띄워드립니다.
최근 영국 정부가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탄산음료의 무제한 제공과
과자·초콜릿의 ‘1+1’ 증정, 묶음 할인까지 모두 금지했습니다.
“너무 지나친 규제가 아니냐”는 반응도 있지만,
영국 정부는 ‘건강은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사회의 책임’이라는 인식에서
정책을 추진하게 됐다고 합니다.
실제로 영국의 비만 실태는 매우 심각한데요.
성인 4명 중 1명, 아동 5명 중 1명이 비만으로 분류되고,
특히 소득 수준이 낮은 지역일수록 비만율이 더 높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부모의 돌봄이 부족한 아이일수록
건강하지 못한 음식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인데요.
이는 비만이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는 이야깁니다.
그래서 생활비 상승이라는 부담도 있지만,
아이들의 건강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정부가 결단을 내렸다고 하는데요.
웨일스와 스코틀랜드도 비슷한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하니,
과연 각 나라의 도전이 ‘건강한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디제이 디오씨 ]의 < 다이어트 > 띄워드립니다.
전체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