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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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0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5-06-20 16:59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한국의 문화, 한류가 또 일을 냈습니다!
한국 뮤지컬(가극)이 토니상 시상식에서 무려 여섯 개 부문의 6관왕을 차지하며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이 토니상이 어떤 상인가 하면요, 영화계의 ‘아카데미상’이라고 해서 주로 연극이나 뮤지컬 같은 공연 작품에 주는 가장 권위 있는 상입니다.
영광의 상을 받은 작품은 <어쩌다 해피엔딩>,그러니까 ‘어쩌다 행복한 결말’이란 뜻의 뮤지컬인데요,
쓸모를 다한 두 로봇의 사랑과 이별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뮤지컬은 우리나라의 가극이나 창극, 노래극 같은 건데요, 그러니까 이미 그 저력은 있었지만,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이제는 세계인이 누리는 문화로써 한 발짝 더 도약한 것 같지요~
문화는 곧 돈이 되는 세상인데요, 조선에도 뮤지컬 같은 종합 예술인 유명 가극들이 많지요.
조선도 체제나 주체사상에서 벗어나서 세계인이관심 가질만한 이야기로 문화의 힘을 발휘하면 어떨까요~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뮤지컬 어쩌다 해피엔딩의 노랩니다. ‘사랑이란’
* 오늘의 프로그램 *
1. 법치도사가 간다
2. 만민열린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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