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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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6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5-06-16 17:28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요즘 청와대를 구경하려고 전국에서 몰려든 사람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푸른 기와지붕을 얹은 집’이란 뜻의 청와대는 대통령이 집무를 보고 또 가족들과 함께 생활도 하는 개인적 공간을 품은 곳인데요,
뭐 대통령이 늘 머무는 곳이라고 할 수 있죠.
용산으로 옮겨졌던 집무실을 이재명 대통령이 다시 원래대로 청와대로 옮기겠다고 밝혔는데요,
그러니까 이제 청와대를 제대로 볼 기회가 없어질 것 같은 조급함에 관람객이 급증한 겁니다.
청와대는 지난 2022년에 74년 만에 일반인들에게 개방해 약 7백80만 명이 다녀갔는데요,
새 대통령이 청와대로 돌아와도 보완 문제가 없는 곳은 시민에게 계속 열렸으면 좋겠네요~
권력의 상징처럼 드높았던 청와대의 문을 연 것은 대통령이 그만큼 국민 곁으로 가까이 다가가겠단 의지의 표명이기도 한데요,
최고지도자의 집무실이나 거처가 철저하게 비밀에 부쳐지는 북한과는 영 딴판인 모습이죠~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나는 반딧불' 가수 황가람의 신곡입니다. ‘미치게 그리워서’
*오늘의 프로그램*
1. 탈북민이 본 세상 - 유엔총회에서 북한의 인권 실태를 고발한 김은주 (3)
2. 살며 생각하며
2. 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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