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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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9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자
전태우PD
작성날짜
2025-06-09 17:25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앞으로 농촌에서 봄철 모내기의 일등 공신은 자율주행 농기계가 될 것 같네요~

자율주행 농기계는 사람이 조종하지 않아도 혼자서 움직이는 농기계를 말하는데요,

모를 심는 이앙기의 경우 모를 심는 깊이와 간격까지 알아서 딱딱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농촌에서는 대부분 7.80세 어르신들이 농사를 짓고 있는데요,

힘도 달리고 일손이 모자라는 답답한 상황에서 이런 자율농기계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앙기뿐만 아니라 농약을 뿌리는 것도 무인 비행기, 드론으로 하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농사는 높은 기술의 똑똑한 농기계가 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아요.


북한도 올해 국가 대대적으로 모내기 전투를 벌였는데요, 여전히 학생과 군인 등 노동력을 총 동원했다고 하지요.

한 발짝도 달라지지 않는 현실에서 모내기 전투하느라 고생하신 조선 주민 여러분께 애쓰셨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8년 만의 역주행으로 큰 화제가 된 곡입니다.

마틴스미스가 부릅니다. ‘봄 그리고 너


*오늘의 프로그램*

1. 탈북민이 본 세상 - 유엔총회에서 북한의 인권 실태를 고발한 김은주 (2)
2. 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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