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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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자
전태우PD
작성날짜
2025-06-02 17:29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한국에선 대통령 선거로 나선 후보자들이 선거운동 과정에서 다양한 ‘공약’을 내세우는데요,

‘공약’이란 앞으로 펼쳐나갈 정책을 국민에게 공공연하게 약속하는 겁니다.

이번 대선에서 여러 후보가 한목소리로 외친 공약 중 하나는 바로 세종시로 행정 수도를 이전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대통령 집무실이나 국회, 북한으로 치면 만수대의사당 같은 주요 기관을 충청도에 있는 세종시, 공식 명칭은 세종특별자치시인데요,

세종특별자치시로 옮기겠다는 겁니다. 이런 공약을 내세운 이유는 수도권에 집중하는 걸 막아 지방의 균형적 발전을 꾀하기 위해선데요,

대통령 공약인 만큼 지방도 고르게 발전하는 기회가 마련될 것 같습니다~


요즘 북한도 지방 발전계획을 강하게 밀고 있는데요,

수도 평양의 금수산 궁전이나 노동당 같은 주요 상징적인 건물부터 지방으로 옮긴다면 뿌리 깊은 지역 차별 현실이 좀 줄지 않을까!,

하는 발랄한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기타치며 이야기하는 가수 이무진의 노랩니다. ‘뱁새’


1. 탈북민이 본 세상 - 유엔총회에서 북한의 인권 실태를 고발한 김은주 (1)
2. 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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