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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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30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5-05-30 17:54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언어는 곧 경쟁력을 상징하기도 하죠~
영어가 세계 만국 공용어인 것은 영어가 그만큼 먹고 사는 데 유용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니까요.
근데 요즘 윁남에서는 영어보다 한국어 열풍이 더 뜨겁다고 합니다.
한국어를 얼마나 잘 구사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시험, 한국어 능력 시험에 윁남 사람들이 물밀듯이 밀려들고 있다는데요,
‘영어를 하면 월급이 두 배, 한국어를 하면 세 배’ 이런 말이 있을 정도로 한국어가 돈이 된다는 인식이 크기 때문입니다.
일단 한국어를 잘하면 윁남에 진출한 1만 개가 넘는 한국기업에 취업하기가 유리하구요,
아예 한국에 와서 돈을 벌어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다고 합니다~
윁남 사람에게 열린 인생 꿈의 기회가 북한에 열려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해봤는데요,
하물며 우리는 말이 통하는 한민족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6인조 남성
아이돌 음악단 투어스의 노랩니다, ‘첫 맛남은 계획대로 되지않아’
* 오늘의 프로그램 *
1. 법치도사가 간다
2. 만민열린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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