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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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26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5-05-26 18:25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사람들이 탁- 트인 푸른 바다와 울창한 숲을 찾아 꾸역꾸역 찾아드는 이유가 다 있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요, 자연을 그저 바라만 봐도 우리 몸의 통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뇌의 활동을 분석한 결과, 사람들이 자연 풍광을 바라보는 동안에는 뇌가 뭔가 아플 때 받는 원시 감각 신호가 줄어들었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빡빡한 도시 생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풀기 위해 자연을 찾는 데에는, 그동안에는 설명할 순 없었지만, 다 그만한 효과가 있었다는 건데요,
게다가 자연을 직접 벗 삼을 수 없다면 자연 풍경 사진이나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픔을 덜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요즘 북한의 물가와 환율이 올라 인민들의 생활이 더 어려워졌다고 하던데요,
매일 밀려오는 이런 생존의 고통조차 자연이 치유해 줄 수 있을까요....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의미가 담긴 노랩니다.
최유리가 부릅니다. 숲
* 오늘의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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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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