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보이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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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김원규(한국경제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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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경고등 켠 '버핏 지수'는 무엇?

돈이 보이는 경제
작성자
김정은PD
작성날짜
2023-08-07 15:56

진행: 매주 월요일에 인사드립니다.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 어려운 경제를 쉽게 풀어보면서 돈이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돈이 보이는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도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오늘은 경제용어를 살펴보겠습니다. 버핏지수가 그 주제입니다. 최근 전세계 경제 위기 수준까지 올라갔다고 해, 주목 받고 있데요.

김 기자, 우선 버핏 지수가 무엇인가요?

진행: 워런 버핏 관련해 저희가 많이 다뤘기 때문에 귀에 익죠? 투자의 귀재로 알려져있는데, 워런 버핏에 대해 간략히 소개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

진행: 젊은 시절부터 투자에 타고난 재능을 보였군요. 특히 워런버핏 하면 가치투자의 귀재로 알려져있는데, 가치 투자는 뭐죠?

진행: 엄청난 수익인데요. 그런데 더 놀라운 점이 있다고요?

진행: 이렇게 투자하면 큰 수익을 거두다보니 경제 측면에서 신뢰도가 매우 높을 거 같습니다. 그 만큼 경제의 흐름을 잘 읽는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겠죠?

진행: 그러면 이 지수가 실용성이 있으려면 정확도가 생명일텐데, 실제 정확했나요?

진행: 이런 신뢰도 높은 버핏지수가 최근 미국 증시 과열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어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고요?

진행: 그럼 왜 버핏 지수가 오른 걸까요?

진행: 그래도 명색이 전세계 최고 국가의 증시인데, 과대평가로 인해 많이 올랐으니 다시 떨어진다는 주장이 다소 빈약한 느낌인데요?

진행: 미국에서 침체가 침체되면 전세계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데, 이번에 나온 지수의 결과가 예상을 빗나갔으면 좋겠는데요?

진행: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신뢰하는 지수에 대하 알아봤는데요. 코로나19 이후 전세계 경제가 다시 회복기에 접어들었는데, 이 흐름이 꺾이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원규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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