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보이는 경제
- 방송정보매주 월요일 | 뉴스통
- 출연김원규(한국경제TV 기자)
공식 SNS
'인상 vs 동결' 평행선 달리는 내년도 최저임금
돈이 보이는 경제
작성날짜
2023-06-19 16:03
진행 : 매주 월요일에 인사드립니다.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 어려운 경제를 쉽게 풀어보면서 돈이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돈이 보이는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도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 오늘은 6월 셋 째주로 한국경제에 대해 얘기 나눠볼까 합니다. 최근 한국에서 최대 이슈는 최저임금일 것 같습니다.
인상과 동결을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김 기자, 관련 내용 전해주시죠.
진행 : 아무래도 물가가 많이 올랐으니, 그에 따라 임금도 올라줘야 할 텐데요. 문제는 뭔가요?
진행 : 그런데 그런 혜택이 코로나19 영향이 적어지면서 끊기고 있잖아요?
진행 : 매년 최저임금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때마다 입장차가 극명했는데요. 그럼 적정수준의 최저임금이 어느 정도일까요?
진행 : 경제 상황은 그다지 좋아지지 않았는데, 물가는 상승했으니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거 같은데요. 현재 소상공인과 노동계의 입장은 어떤가요?
진행 : 현재 한국의 근로자 인건비는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진행 : 반면, 노동계 입장은 어떤가요?
진행 : 이렇게 의견이 첨예하게 엇갈리는 만큼 이걸 결정하는 정부도 고심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정부는 어떤 대책을 내놨나요?
진행 : 결국 범사회적인 문제인 만큼 한국정부의 현명한 판단이 중요해보입니다. 다음 소식 알아보죠. 이번에 흥미로운 설문조사 결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올해 대학생이 뽑은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이 그 주제라고요? 어떤 회사가 1위였나요?
진행 : 삼성전자가 한국에서 대표 기업이다보니까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죠. 실제 연봉이 세죠?
진행 : 이른바 워라밸이라고 하는데, 실제 좋나요?
진행 : 북한에는 최저임금 자체가 없죠. 직장에 들어갈 때 정해진 노임은 있지만요.
하지만 대학 교원인든, 인민군 군관이든, 한달 월급으로 쌀 1킬로그램도 제대로 사지 못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게 현실입니다.
북한 경제가 어렵고, 식량 사정이 안좋다지만, 결국 어려운 일을 이겨내는 데 따른 보상이 뒷받침 된다면 일에 대한 만족도 그리고 결과물은 올라갈 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북한의 경제난도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지금까지 김원규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돈이 보이는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도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 오늘은 6월 셋 째주로 한국경제에 대해 얘기 나눠볼까 합니다. 최근 한국에서 최대 이슈는 최저임금일 것 같습니다.
인상과 동결을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김 기자, 관련 내용 전해주시죠.
진행 : 아무래도 물가가 많이 올랐으니, 그에 따라 임금도 올라줘야 할 텐데요. 문제는 뭔가요?
진행 : 그런데 그런 혜택이 코로나19 영향이 적어지면서 끊기고 있잖아요?
진행 : 매년 최저임금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때마다 입장차가 극명했는데요. 그럼 적정수준의 최저임금이 어느 정도일까요?
진행 : 경제 상황은 그다지 좋아지지 않았는데, 물가는 상승했으니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거 같은데요. 현재 소상공인과 노동계의 입장은 어떤가요?
진행 : 현재 한국의 근로자 인건비는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진행 : 반면, 노동계 입장은 어떤가요?
진행 : 이렇게 의견이 첨예하게 엇갈리는 만큼 이걸 결정하는 정부도 고심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정부는 어떤 대책을 내놨나요?
진행 : 결국 범사회적인 문제인 만큼 한국정부의 현명한 판단이 중요해보입니다. 다음 소식 알아보죠. 이번에 흥미로운 설문조사 결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올해 대학생이 뽑은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이 그 주제라고요? 어떤 회사가 1위였나요?
진행 : 삼성전자가 한국에서 대표 기업이다보니까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죠. 실제 연봉이 세죠?
진행 : 이른바 워라밸이라고 하는데, 실제 좋나요?
진행 : 북한에는 최저임금 자체가 없죠. 직장에 들어갈 때 정해진 노임은 있지만요.
하지만 대학 교원인든, 인민군 군관이든, 한달 월급으로 쌀 1킬로그램도 제대로 사지 못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게 현실입니다.
북한 경제가 어렵고, 식량 사정이 안좋다지만, 결국 어려운 일을 이겨내는 데 따른 보상이 뒷받침 된다면 일에 대한 만족도 그리고 결과물은 올라갈 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북한의 경제난도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지금까지 김원규 기자와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