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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케치_출연자의 밤] 희망의 메신저가 되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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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민통일방송
작성날짜
2015-08-27 19:21
조회수
2748

- 2015.08.19 국민통일방송 출연자의 밤 스케치 영상


“한국말이 딱 잡히는 순간 그때 기분이 (...) 로또를 맞은 기분입니다. 한국 라디오를 들으면서 살아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인권이 무엇인지, 그리고 의식이 왜 계몽이 되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국민통일방송 보도국 설송아 기자의 감사 편지  中>


지난 8월 19일, 국민통일방송이 북녁 동포들에게 '로또 당첨'과 같은 기분을 전해주신 고마운 분들을 한 자리에 모셨습니다.
라디오부터 영상까지 생각나눔, 목소리나눔, 글나눔으로 국민통일방송과 함께 해주신 출연자분들인데요.

이 분들을 한 자리에 모셔서 조촐하게 감사 인사도 드리고 정겹게 이야기 나누며 함께 식사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희망의메신저인 모두가 북녘 동포를 위한 마음을 공유한 밤이었는데요.


출연자 분들 가운데 대표로 몇 분이 해주신 이야기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북한에서 라디오방송을 10년 넘게 청취한 경험이 있는 주경배 출연자 분은 “이 시대 북한 주민들이 바라는 것은 국민통일방송에서 전하는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 인권, 자유입니다”라는 말로 방송국 직원들에게 다시금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현재 한국사회에 통일 열기를 불어 넣기 위해 노력하는 청년들을 만나는 프로그램 '통일공감'의 MC 신지은씨는 "통일에 관심이 없었고 북한을 편협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았던 제가 이렇게 변한 것처럼 북한 문제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 가족, 우리의 일이 되기를 소망한다”는 바람을 전해줬는데요.


동물의 왕국 나레이션으로 우리에게 목소리가 익숙한 유강진 성우님, 현재 국민통일방송에서 목소리 나눔을 해주고 계시는데요. 유강진 성우님은 “누구나 바라는 통일이 하루 빨리 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북한 사람들에게 현실을 일깨워 주어야한다”는 당부를 남기셨습니다. 또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북한 주민들에게 인권 문제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하신 김태훈 변호사님은 국민통일방송의 역할에 대해 "통일을 향한 가장 큰 발자국을 남기고 있다"고 몸둘바 모르겠는 과찬을 전해주셨네요.


행사 중간에는 희망의 메신저가 되주신 출연자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통일방송 식구들이 직접 제작한 소이캔들을 전해 드렸습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출연자분들께 잘 어울리는 선물이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작은 정성으로나마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어 준비한 선물이었습니다.




출연자 분들에 드릴 감사 선물로 통방 식구들이 제작한 소이캔들 with 미녀 아나운서들

이광백 상임대표는 "북한 주민이 인간답게 산다는 통일의 꿈이 망상 같은 너무나 큰 꿈이에요. 일반인들은 과연 그런 세상이 올까 하는 너무나 먼 미래 같은 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일을 해낼 수 있는 유일한 비결이 있다면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 둘씩 힘을 모으는 수밖에 없다. 평범하지만 너무나 중요한 그 사실을 알고 계셔서 이 자리에 함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는 말로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남북청년이 함께 하는 방송을 통해 소통의 힘을 보여준 출연자 김필주씨는 이번 행사에 대해서 "이런 큰 비전을 한 개인이 할 수는 없잖아요, 다 뭉쳐있는 모습을 보면 저도 힘이 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는 소감을 남겨 주셨는데요.


국민통일방송과 함께 해주시는, 북녘 동포에게 희망의 메신저가 되주시는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인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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