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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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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민통일방송
작성날짜
2015-09-24 13:40
조회수
2872


국민통일방송국 위형빈 인턴이 북한인권과 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이들을 위해 직접 노래/작사한 곡입니다.

형빈 인턴은 이 곡에 대해 "북한은 알면 알수록 알아야 할 게 많은 것이었고, 연민과 위협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것"이며

"이렇게 북한이라는 거대한 빙산을 막 알아가던 내가, 통일을 위해 평생을 바쳐온 분들이

함께 일하시는 것을 보고 느꼈던 것은 안타까움이었다.

뚜렷한 변화 없이 흘러가는 듯한 현실. 70년 동안 갈라져 있는 한반도.

그리고 높은 꿈을 꾸며 매일을 치열하게 살아가지만 잡지 못할 만큼 높아 보이는 꿈.

그들을 보며 느낀 것 그대로 작사하기로 했다"고 노래를 쓰게 된 과정에 대해 말했습니다.


이어 "북한과 통일은 너무도 어려운 문제다.

하지만 그것은 복잡한 정치·이념, 좌파·우파 관계를 몰라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며 꿈꿔야 할 소망이다.

그리고 그 꿈을 위해 우리 중 누구라도 작지만 소중한 무언가를 할 수 있다고 본다.

이 곡도 그런 것 중에 하나다"고 전했습니다.


-노래/작사: 위형빈
-원곡: 토이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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