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공식 SNS

2025년 7월 14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자
전태우PD
작성날짜
2025-07-14 18:03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저기 먼 중동의 시리아에 마침내 진정한 봄이 온 걸까요~

미국이 14년 만에 시리아에 대한 경제 제재를 공식적으로 해제했습니다. 시리아는 지난 2011년 이후 내전에 휩싸이며 큰 고통을 받아왔는데요,

최근 내전의 한 축이었던 아사드 가문의 가혹한 독재정권이 막을 내렸습니다.

이후 아사드 정권을 무너뜨린 과도정부는 정상국가로 가기 위한 노력을 해왔는데요,

이런 데에는 지난 14년간 계속된 내전으로 무너져 내린 경제를 살리고자 하는 의지가 가장 큽니다.

시리아는 2천4백만 인구 중 무려 90퍼센트가 아주 빈곤한 처지에 놓여 있는데요, 그래도 과도정부가 민생부터 챙기겠다는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조선도 미국과 국제사회의 경제 제재로 오랜 시간 고통받고 있는데요,

불법적인 핵 개발로 촉발된 것이었죠. 핵이냐!, 조선 인민의 생명이냐!, 무엇이 중할까요....?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유재석의 노랜데요, ‘유산슬’이라는 예명도 가지고 있습니다. 유산슬이 부릅니다.

‘사랑의 재개발’






*오늘의 프로그램*


1. 탈북민이 본 세상 - 목선을 타고 남한에 오게 된 강규리 (3)
2. 살며 생각하며

전체 0

국민통일방송 후원하기

U-friends (Unification-Friends) 가 되어 주세요.

정기후원
일시후원
페이팔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