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공식 SNS
2025년 7월 11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5-07-11 18:04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이제 초여름인데 불볕더위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한낮에는 펄펄 끓는다고 할까요.
뭐 조금만 걸어도 숨이 턱턱 막힐 정도입니다.
그래서 온열 질환 사망 사고가 급증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까지 들리는데요,
해가 진 밤에는 그래도 좀 나을까, 싶지만 한밤에도 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 현상이 계속되면서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집마다 냉방기를 켜지 않고는 잠들 수 없다는 하소연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우리가 보통 ‘더워 죽겠다~’ 이런 말을 하죠.
추워서 얼어 죽는 사람은 있어도 더워서 사람이 죽는 일은 흔치 않았던 것 같은데요,
이제는 더위가 살인적이란 말처럼 더위도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재해가 돼버렸습니다.
이 무더위에 조선 인민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아무쪼록 나름대로 처한 현실에서 슬기롭게 이 여름을 무탈하게 나시길 기원합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여름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음악단 ‘쿨’의 노랩니다. ‘해변의 여인’
* 오늘의 프로그램 *
1. 법치도사가 간다
2. 만민열린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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