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보이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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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나이키, 뉴발란스에 뿔났다 '특허 침해'로 고소

돈이 보이는 경제
작성자
영현 최
작성날짜
2023-11-13 15:20

진행: 매주 월요일에 인사드립니다.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 어려운 경제를 쉽게 풀어보면서 돈이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오늘은 글로벌 주요 경제를 알아보는 날인데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이죠.

미국의 나이키가 경쟁사 뉴발란스와 스케쳐스가 운동화 기술 특허를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특허라는 개념이 북한 주민들에게 생소할 것 같아서요~특허를 간단하게 정리해주신다면요?

진행: 우선 나이키 어떤 회사인가요?

진행: 뉴발란스는요?

진행: 그래도 더 유명한 건 나이키일텐데.. 나이키도 로고도 유명하잖아요. 나이키 로고가 탄생하게 된 배경도 흥미롭죠?

진행: 그래서 탄생된 게 그 로고이군요. 반응은 어땠나요?

진행: 그런 나이키가 이젠 세계적인 브랜드가 됐고 모든 신제품에 기대를 한 몸에 받게 됐는데요. 최근 주목할 만한 소식 있었죠?

진행: 고소를 당한 뉴발란스의 입장은 어땠나요?

진행: 글로벌 대기업이고, 신기술도 많이 보유하고 있는 나이키니 만큼 이런 일이 사실 한두번이 아니죠?

진행: 이번 사례를 보니, 큰 수익을 내기 위해 더 좋은 제품을 내놓으려는 경쟁을 하다보니 발생한 것 같은데요.

그러다보니 이런 사례는 굴지의 대기업 간 자주 일어나는 일인데, 한국 기업도 소송전에 휘말린 적이 있었죠?

진행: 결과는 어땠나요?

진행: 삼성이 배상을 했으면 애플의 승리라고 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진행: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간 경쟁은 불가피할 수밖에 없는데요. 이런 특허 소송이 자칫 자국 기업 보호라는 명제 아래 성장을 저해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는데요?

진행: 특허가 경제산업발전의 걸림돌로 작용하지 않고 혁신의 도구로 사용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행: 불필요한 특허 낭비를 없애고 특허의 사업화가 활성화 되길 바라겠습니다.

 

<썸네일 이미지=Pixabay, Unsplash, Free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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